31기 경수, ‘위경련’ 순자 앞 갈팡질팡…영숙 분노 “말과 행동 달라”(‘나는 솔로’) 작성일 05-2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b1uTwa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404368fa6ac04b81222d3070b8675c137cb735e127d4f13b10df48e65086d" dmcf-pid="xPKt7yrN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31기. 사진| 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095543008ktnb.png" data-org-width="700" dmcf-mid="PiB5UvDg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095543008ktn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31기. 사진| 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06a008f140e9b14beff7b026c5d5170c8864d023bef138d6aaf50553bad11c" dmcf-pid="yWINwe2uC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ENA·SBS Plus ‘나는 솔로’ 31기 경수의 갈팡질팡이 모두의 분노를 부른다.</p> <p contents-hash="a1d04731fd9bc54dcdfbac77135eea2a9f38a665cad7276cef105a04aa3e3fe5" dmcf-pid="WYCjrdV7yM"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31기에서는 순자와 영숙을 두고 여전히 고민하는 경수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e3c8ff8f0b0dc6ceeacb8fa31ea29af41f3d6810b3e8f6718f9a5eea5a9f679b" dmcf-pid="YGhAmJfzhx" dmcf-ptype="general">앞서 위경련으로 병원에 간 순자를 보고 경수는 ‘슈퍼 데이트권’을 당초 약속했던 영숙이 아닌 순자에게 쓰기로 마음을 바꿨다. 이날 그는 영숙을 따로 불러내 “한 명한테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순자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고 싶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5948689c0dfd6118c6e9eef3df8afdf0076cf504a2db223886303f052611f0a6" dmcf-pid="GHlcsi4qlQ"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숙은 “그건 말과 행동이 다른 거잖아”라며 “(경수 님이) 나에 대한 배려는 별로 안한 거지”라고 압박한다. 이어 ‘슈퍼 데이트권’ 미션에서 자신이 얼마나 간절하게 ‘달리기 대결’에 임했는지를 어필하며 “힘들 게 딴 ‘슈퍼 데이트권’은 마음이 가는 대로 쓰는 게 맞다”고 강조한다. 영숙과 대화를 마친 경수는 다시 깊은 고민에 빠진다.</p> <p contents-hash="7dcc4414184959b25f264851236c188e25725be226a82c50de74631609c6428f" dmcf-pid="HXSkOn8BvP" dmcf-ptype="general">영숙은 경수와 대화를 마친 뒤 꽃단장에 나선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거의 사활을 걸었네”라고 감탄한다. 이때 순자가 영숙이 있는 거실로 들어오자 무거운 공기가 두 사람을 감싼다. 숨 막히는 두 사람의 분위기에 데프콘은 “와! 9기 사탕급 명장면이다!”라고 9기 광수를 두고 영숙과 옥순이 극강 대치했던 ‘사탕 사건’을 소환한다.</p> <p contents-hash="f72fc592e5b2ae24c6b2beb36e8658c71039126027c0c8d747d05cf53f91572d" dmcf-pid="XZvEIL6by6" dmcf-ptype="general">반면 영호와 옥순은 현실 커플 같은 분위기로 설렘을 자아낸다. 늦은 밤 숙소 앞까지 옥순을 바래다준 영호는 자연스럽게 포옹을 하고, 옥순은 “이제 우리는 여기서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다”라며 “빨리 (‘솔로나라 31번지’에서) 나가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낸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노무현 조롱’ 래퍼, 서거일 공연 취소…“단지 명성을 얻으려” 반성 05-20 다음 야구·러닝·캠핑까지…통신3사, 장기고객 잡는 '체험형 혜택' 경쟁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