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컴백' 신민아, 쌍둥이 1인 2역 새 도전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VaDR9U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c7b1d7fa3ba8317fa214aeabe6e7734614789aed4d964b1d6651b82dc0041" dmcf-pid="WsfNwe2u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JTBC/20260520095702831ugwg.jpg" data-org-width="560" dmcf-mid="x2C0BGOc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JTBC/20260520095702831ugw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d2ab6d5b1efb076f25c179df1e45ecb63f3b935830a9779fa1743fa317b33e9" dmcf-pid="YO4jrdV77R" dmcf-ptype="general"> <br> 배우 신민아가 1인 2역이라는 새로운 도전과 함께 혼신의 동공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d63a32e607c2847cdcf018c393ba8edf10d14fc87a115e2127d146d2db9fbba4" dmcf-pid="GI8AmJfzzM" dmcf-ptype="general">내달 24일 개봉 소식을 알린 영화 '눈동자(염지호 감독)'에서 신민아는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하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 역을 맡아 스크린 첫 1인 2역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7171a9ef367a1695788c40e64760d7de912d0720e8eb4a0e830c8df4e9abe188" dmcf-pid="HC6csi4qFx" dmcf-ptype="general">'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p> <p contents-hash="f65876444e2087d6c1a31e75cd94865e8444c648ebf8e37f1f3cbe15f183c061" dmcf-pid="Xqm1uTwapQ" dmcf-ptype="general">쌍둥이 중 언니 서진은 동생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직접 진실을 찾아 나서는 인물로 점점 흐릿해지는 시야 속에서도 끝까지 범인을 쫓으며 긴장감을 이끄는 캐릭터다. 반면 동생 서인은 앞이 보이지 않지만 도예가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살아가는 인물로 의문의 죽음을 통해 사건의 시작점이 되는 존재다. </p> <p contents-hash="6c7d0fd713342453a396ff2223127828363cf02b21d319288b3c44dac3ba8bc9" dmcf-pid="ZBst7yrN7P"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이번 영화를 통해 같은 얼굴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와 감정선을 지닌 두 인물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후문. 특히 시력을 잃기 전 사건을 해결해야만 한다는 긴장된 상황 속 펼치는 동공 연기로 심리적 공포와 혼란을 현실감 있게 전한다. </p> <p contents-hash="4caf34c84f69336efcebc8c24f4ed4f22c6c82aac2baf5e1f0225c66da83f656" dmcf-pid="5bOFzWmj76" dmcf-ptype="general">또한 위협이 다가올수록 점점 흔들리는 감정과 극한의 긴장감을 디테일하게 표현, 관객들로 하여금 숨 막히는 서스펜스를 체험하게 만들 전망이다. 과감한 도전장을 내민 신민아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스릴러 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1KI3qYsA08"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레저 하루토·도영, 흑백 카리스마 장난 아니네 05-20 다음 김민종 6억 롤스로이스, 미담에서 폭로까지…"허위사실" 선 그었다 [엑's 이슈]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