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홍 대한MMA총협회 회장, 아시안게임 金 포상금 3억 지급 약속 작성일 05-20 1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6체급 모두 금메달시 총 18억원”</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20/0002645766_001_20260520094007967.png" alt="" /></span></td></tr><tr><td>정문홍 대한MMA총협회 회장</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MMA(종합격투기) 국가대표가 금메달 획득시 3억원의 협회 포상금을 받는다.<br><br>대한MMA총협회 정문홍 회장은 1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를 위해 총 18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금메달리스트에게 남녀 공히 1인 3억원씩, 6체급 모두 금메달 획득시 총 18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는 것이다.<br><br>정문홍 회장은 이날 SNS 채널을 통해 “MMA 종목이 단번에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됐다. 엄청나게 관심이 갈 수밖에 없다. 협회 회장으로서 선수들을 위해 더 잘해줘야 한다”면서 “한 체급에 3억씩 금메달리스트에게 주는 게 어떤가 싶다. 6체급에서 전부 금메달을 따면 전부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확약했다.<br><br>앞서 대한체육회는 지난 15일 대한체육회는 대한MMA총협회의 준회원단체 가입 승인을 공식 발표했다. MMA가 국내에서 마이너 스포츠로 취급받던 과거와 달리 제도권 스포츠로 당당히 진입한 상징적인 순간이다. 협회는 대한체육회 공식 가입 단체가 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하게 됐다.<br><br>대한MMA총협회는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산하 아시아MMA협회(AMMA)의 회원 단체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오랜 기간 준비해 왔다. AMMA의 모든 국제대회에 출전하며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한 포인트를 획득해 왔다.<br><br>김금천 감독, 김성태 사무장을 필두로 이보미, 최은석, 박재성, 송현빈, 윤태영으로 구성된 대한MMA총협회 선수단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이달 22~24일 열리는 제4회 AMMA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 출전이 확정되며, 은메달, 동메달 획득 시 포인트에 따라 출전 여부가 결정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PBA 최연소 왕중왕, 하마터면…' 김영원, 개막전부터 진땀승…조재호 등은 쾌조의 출발 05-20 다음 대한체육회, 예비국가대표 육성 사업 추진→레슬링 종목으로 본격 시작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