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국회의원 사로잡은 ‘밥도둑’ 요리…시청률 9.9% 돌파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4o3hcn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397ccf8da2451682f19a42fc7616b859d4949b80353fb9fc5c5d518ba3241d" dmcf-pid="qX8g0lkL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취사병 전설이 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93554744xmut.jpg" data-org-width="658" dmcf-mid="71BRHwLx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93554744xm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취사병 전설이 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5f5756151dd618896bbcdb3989aad11b78c10d514bf96f3dcce2e33f2ca5f0" dmcf-pid="BZ6apSEoC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림소초 최고의 스타 취사병으로 등극하며 안방극장을 제대로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348217d8891412243fc442f64e1263b47ab41297939c37104f4ae4cfd8de18a" dmcf-pid="b5PNUvDgTA"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화는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9.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지훈이 1위를 차지하며 그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f1c6b99469493fc0b6da2e2a33ac6e85dee9ebf6f03b6daf69dad0be4cbe5554" dmcf-pid="K1QjuTwaT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성재(박지훈)는 국회의원과 간부들의 입맛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간부 식당 차출’ 후보로 거론되는 등 강림소초의 핵심 인물로 급부상했다. 의문의 공간에서 아버지와 재회하며 요리사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잡은 성재는 ‘부활의 미역국’을 섭취하고 현실로 복귀한 뒤, ‘뽀모도로 명태순살조림’이라는 기발한 메뉴로 윗선들에게 “밥도둑”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f668ca10f48d57f9c6dc9d66df2e11b5605600d294a4201b21bdee64f0087aab" dmcf-pid="9txA7yrNCN" dmcf-ptype="general">성재의 눈부신 활약은 부대 내 회식까지 이어졌다. 가디언의 도움으로 고기를 완벽하게 구워내 장병들의 만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성재를 보며 선임 윤동현(이홍내)은 “이러다 간부 식당으로 차출되는 것 아니냐”며 긴장 섞인 감탄을 내뱉었다. 실제로 대대장 백춘익(정웅인)이 성재의 차출 의사를 밝히며 극의 긴장감이 고조되었으나, 소초장 조예린(한동희)이 단칼에 반대하며 성재는 강림소초에 남게 됐다.</p> <p contents-hash="482cbcae8300a914dc89dadcd6f45a9cb5a4b5a6f2056bfea7e2ee46afef3de8" dmcf-pid="2FMczWmjWa" dmcf-ptype="general">하지만 위기는 예고 없이 찾아왔다. 급식 식재료에서 원산지 오표기 등 심각한 문제가 발견된 것. 성재와 조예린이 강력하게 대응에 나섰음에도 업체 측이 수상한 태도를 보이면서 강림소초 급식 운영에 거대한 난관이 감지됐다.</p> <p contents-hash="1747646fb91960715db8dbd24f9b6769b3c82850a06d08d86e2d32b074a06ea7" dmcf-pid="V3RkqYsAvg" dmcf-ptype="general">여기에 강성재를 향한 기자의 의문의 포옹 엔딩까지 공개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성재와 기자 사이에 숨겨진 핑크빛(?) 인연의 전말은 오는 25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22246e3fe9b8c07d265d4dce6bd43bf41b3741d34b8e6852021155f17f85939" dmcf-pid="fDt2CoPKv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티빙]</p> <p contents-hash="615b80bce670f7a96a1932f032fe9b84ca53870479f218fd62432793613026bc" dmcf-pid="4wFVhgQ9C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취사병 전설이 되다</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8r3flax2T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푸드 토크쇼 '토.달.볶' 론칭…MC 강레오·게스트 최강록 뭉친다 05-20 다음 전지현, 구교환 옆에서 장난기 폭발..미니드레스+운동화로 칸 점령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