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계하는 모솔남, 오열하는 모솔남(‘돌싱N모솔’) 작성일 05-2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qtftvm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8299b16bbd660bf5407922c41efdfdf4623f66cc4d139fccc2564a868929b9" dmcf-pid="9ABF4FTs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092540379tymx.png" data-org-width="700" dmcf-mid="beHh3hcn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092540379tym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N모솔. 사진| MBC에브리원·E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df3cc6568d2f195f04ddc6815a265d92dc386bc3e19cac2ac24d38ce1a3cce" dmcf-pid="2cb383yOh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모솔남들이 서툰 소통으로 MC들의 탄식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186ec8511b251308f8114ae01d0b53dc8f3c0c9403e7f3f021109c6b5e076ca9" dmcf-pid="VkK060WIyz"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6회에서는 모솔남들의 극과 극 소통방식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62f7a9a360d682731e63793979fa225961c686840f3164bf76ce9fca0b810d0" dmcf-pid="fE9pPpYCC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가장 엇갈린 감정선을 보여준 건 붉은 실 랜덤 데이트로 마주 앉은 모솔남 현무와 돌싱녀 불나방이었다. 현무는 과거 자신이 첫 인상으로 불나방을 선택하고, 기숙사에서는 짐을 들어주는 등 나름의 최선을 다해 호의를 베풀었음에도, 불나방이 다른 사람을 향해 직진하자 서운함을 느꼈다.</p> <p contents-hash="c5842d9bd6e6f505ae22801b834c1f3f73e95bd9270dd8a5726d638b077cb9ea" dmcf-pid="4D2UQUGhWu" dmcf-ptype="general">결국 현무는 “배려심이 없다”며 불나방을 다그치듯 원망을 쏟아냈고, 급기야 인성을 운운했다. 이에 대해 불나방은 “30분이 30년처럼 느껴졌다”며 숙소로 돌아와 펑펑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a664ad210bee6555451f650e088baea5b5c7816d6991dcebad5a15f387b9c617" dmcf-pid="8wVuxuHlSU"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MC 채정안은 “내가 해준 만큼 상대도 해주길 바라는 건 얄팍한 발상”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MC 김풍은 “마음이 어린 왕자처럼 너무 어리다. 거절당한 감정을 저렇게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방송을 보고 혼나면서 하나씩 고쳐나가고 배워가면 된다”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389163ac3cab8d765a20ac5b1ec8a2bfeba9dd589f13a5640d2e5a5f8eb42862" dmcf-pid="6MZSpSEovp" dmcf-ptype="general">상처받은 불나방은 또 다른 모솔남 루키가 챙겼다. 불나방의 억울한 하소연을 묵묵히 들어준 루키는 다정한 위로를 건넸다. 이를 보던 MC 채정안은 “루키가 누나라고 할 때마다 나를 부르는 것 같다. 기분이 이상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c327f1ed04334610fcb8eb1a4eb52561a7547b74786574a9f97accbc85efe8" dmcf-pid="PR5vUvDgv0" dmcf-ptype="general">모솔남 수금지화는 자신이 줄곧 이상형으로 꼽아 온 두쫀쿠와 붉은 실 데이트에서 운명적으로 만났다. 수금지화는 두쫀쿠에게 “애가 있건 없건 다 오케이다. 부모님이 반대하면, 설득해서라도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dab57fb262bb67222e52e4c32817a3273ab283cbbca7bd4e0132e1cd2bccc3e" dmcf-pid="Qe1TuTway3"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쫀쿠의 입장에선 만난 지 3일 만에 모든 걸 걸겠다는 수금지화의 감정이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처럼 보였고, 설상가상으로 수금지화가 “첫인상 선택은 ‘서울쥐’였다”는 굳이 안 해도 될 말실수까지 하며 신뢰를 잃었다.</p> <p contents-hash="c521f0db8e680e7fa99adf61edff14346a56434f75a1e2900788a55d2380b943" dmcf-pid="xdty7yrNvF" dmcf-ptype="general">결국 수금지화는 “이래서 내가 모솔이었을까. 너무 아프고 힘들다. 사랑은 원래 이런 건가요?”라고 첫사랑에 오열했다.</p> <p contents-hash="efd7daa0ba5549ae43b0298806d1572197e246bf26182002884ec354c0f9fa89" dmcf-pid="yHoxkxb0l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모솔남 조지의 발전이 그려졌다. 카멜리아의 연애 조언을 새겨들은 조지는 식사 자리에서 평소 같으면 길게 이어졌을 역사 이야기를 스스로 끊어냈다. 한층 여유로워진 조지는 호감 상대인 순무를 향해 다가가 “대구 놀러 와, 맛있는 거 사줄게”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갑작스러운 직진에 순무는 “쫓아오면 도망가고 싶은 느낌”이라며 당황해했지만, 결국 조지에게 스며들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하→홍석천 인맥 총 출동…'시골마을 이장우3' 마지막 회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 05-20 다음 방송국 좋아하던 故 터틀맨, 친형이 대신 출연 “다 내 동생 같아”(히든싱어)[결정적장면]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