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여명의 빙상 열정" 2026 목동아이스링크배 전국 마스터즈 대회 성료 작성일 05-20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20/2026052101001186200078791_20260520092311659.jpg" alt="" /></span>[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2026 목동아이스링크배 전국 마스터즈 스케이팅 대회'가 16일과 17일 성공적으로 열렸다.<br><br>이 대회는 나이 제한 없이 남녀노소, 외국인을 포함해 누구나 참가한 가능한 동계종목 생활체육 대제전으로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한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필리핀, 프랑스, 일본, 중국 등 국외 생활체육 스케이터들 1200여명이 함께했다. <br><br>동계종목 활성화를 위해 국가대표와 메달리스트 선수들도 자리를 빛냈다. 16일 피겨 대회에는 현역 피겨 선수인 이재근, 이해인의 시범 경기를 통해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17일 쇼트트랙 대회에는 국가대표 심석희 임종언이 참석해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곽윤기는 쇼트트랙 챔피언 남녀에게 스케이트 날틀을 협찬 물품으로 후원했다.<br><br>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성취감을 고취하기 위한 상장과 메달, 기념품이 전달됐다. 관중석에서는 배포된 응원용 클래퍼를 활용한 뜨거운 함성이 물결쳤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이었다.<br><br>목동실내빙상장 황정보 센터장은 "1200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시민 의식과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목동아이스링크가 빙상 동호인들의 꿈을 실현하는 최고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UNIST, 수분 접촉 시 발광 7배 변하는 나노 광소재 개발…보안·센서 활용 기대 05-20 다음 PBA 월드챔피언 김영원, 시즌 첫 경기서 승부치기 ‘진땀승’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