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이희준의 광기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g4WkJ6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4b1f66b242d8869975de74b49ac69ec46b3559e1c77a1129aaf999ece38434" dmcf-pid="zWa8YEiP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이희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085338949bhho.jpg" data-org-width="680" dmcf-mid="UY8hM7XS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085338949bh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이희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e7e701a1467d405ecda880610b505799aae8baf35de9f3feb6878911208395" dmcf-pid="qYN6GDnQJ2" dmcf-ptype="general"> <p><br>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배우 이희준이 다정함과 잔혹함을 오가는 극단적 감정 연기로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회유와 폭주를 넘나드는 입체적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반응이다.<br><br>이희준은 ENA ‘허수아비’에서 권력과 욕망 사이에서 흔들리는 검사 차시영 역을 맡아 무너져가는 인물의 균열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br><br>지난 방송에서는 연쇄살인범 검거 공로로 포상을 앞둔 차시영이 또 다른 피해자 혜진의 시신 발견으로 위기에 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존 사건과 동일한 방식의 살해 정황이 드러나자 차시영은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다는 불안 속에 결국 사건 은닉을 선택했다.<br><br>ENA ‘허수아비’에서 이희준은 순영(서지혜 분)이 자신의 이복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태주(박해수 분)를 찾아가 사과했다. 하지만 태주가 혜진의 시신을 돌려달라며 압박하자 분위기는 급변했다.<br><br>차시영은 태주가 자신을 흔들기 위해 검사지를 미끼로 던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돌연 본색을 드러냈다. 이후 상범(길은성 분)을 앞세워 태주를 폭행하고 구덩이에 밀어 넣는 잔혹한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41cd255d475761dcbdbbf5f49b13dbdc97c77f2b143c5f1bf24726d7244a3" dmcf-pid="BGjPHwLx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이희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085340247onop.jpg" data-org-width="680" dmcf-mid="unPUrdV7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085340247on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이희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0b7ec2d764a680bd13f135386c77bcfb511b785da434272a4897d04d7d25b1" dmcf-pid="bHAQXroMJK" dmcf-ptype="general"> <p><br>특히 이희준은 말투와 표정 변화만으로 차시영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상대를 회유하다가도, 순간적으로 굳어지는 표정과 냉랭한 시선으로 광기 어린 본성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br><br>또 회유에서 협박으로 전환되는 과정 역시 과장 없이 표현해 호평을 얻고 있다. 힘을 뺀 말투와 차갑게 식어가는 표정만으로도 상대를 압박하는 차시영의 위험성을 완성했다는 평가다.<br><br>최근 범죄 스릴러 장르에서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복합적인 캐릭터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이희준 역시 ‘허수아비’를 통해 또 하나의 강렬한 악역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br><br>ENA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br><br>사진제공=ENA ‘허수아비’<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더블 데뷔, 호기심으로 완성한 세련된 음악 세계 05-20 다음 BTS '스윔', 빌보드 글로벌 차트 통산 6번째 1위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