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스리랑카 行 작성일 05-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QwcQB3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2b860c42c33dade5fe562b4940e0f728d7b0d7a04c012c6f410f04be1d5d51" dmcf-pid="BDxrkxb0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085650319rrhe.jpg" data-org-width="680" dmcf-mid="zZw1HwLx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085650319rr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ed5254dad5cdf91f548f9765decb24eafb65bac4af3eb3efbbb0de82480e46" dmcf-pid="bwMmEMKpMr" dmcf-ptype="general"> <p><br><br>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스리랑카를 배경으로 한 새 시즌 공식 티저를 공개했다. 절벽 위 공포 체험부터 104만 원 독박비까지, 더욱 강력해진 여행기가 예고됐다.<br><br>오는 6월 6일 첫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게임 결과에 따라 직접 여행 경비를 부담하는 리얼 여행 예능이다.<br><br>새 시즌 부제인 ‘끝까지 간다’에 맞춰 오지와 미지의 장소로 여행 범위를 확장한 가운데, 첫 여행지는 ‘인도양의 보석’으로 불리는 스리랑카로 결정됐다.<br><br>공개된 티저 영상 속 ‘독박즈’는 스리랑카 명소 시기리야 절벽에 올라 아찔한 풍경을 마주한다. 김준호는 “독박투어 미쳤다”며 비명을 질렀고, 장동민은 “여기가 지상낙원”이라며 감탄했다.<br><br>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프리다이빙과 놀이기구 체험 등 극한 액티비티도 이어진다. 특히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는 “하기 싫은 것도 다 해야 된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br><br>또 “누가 카드 게임하자고 했냐”며 승리의 미소를 짓는 모습까지 공개돼, 매 시즌 독박 꼴찌를 기록했던 김준호와 홍인규의 ‘꼴찌 듀오’ 탈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br><br>계산 타임 역시 긴장감을 더했다. 장동민은 “독박비가 104만 원 나왔다”고 밝혔고, 이후 홍인규가 충격에 빠진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너의 지출이 나의 행복”이라며 특유의 독박 케미를 이어갔다.<br><br>최근 여행 예능들이 단순 관광을 넘어 극한 체험과 게임 요소를 결합하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역시 ‘독박 게임’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시즌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br><br>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오는 6월 6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br><br>사진제공=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호,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 위촉 05-20 다음 “10년 만의 칸” 강산도 변하고 김태리도 변했다‥어마무시 여배우 포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