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1억 투자' 소유, 주식 수익으로 내 집 마련 "사생팬 문 앞까지 와"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sYN871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ae0fca5b44ac080e67f30d66b17e441f17ea605b0105ae7fc4ccb681f4cb5a" dmcf-pid="F8OGj6zt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84319062hozy.jpg" data-org-width="658" dmcf-mid="11tbTAe4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84319062ho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7262f58afc99f2f4eb65b63412ee18fc2c68bb7fddf303d35081dac5c77d55" dmcf-pid="36IHAPqFC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소유가 주식 투자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성공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c95da75fbfedba5ee32fe9d0c49d144946ba26cc2001a4ac33c587556aa0126" dmcf-pid="0PCXcQB3hi" dmcf-ptype="general">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웹예능 '간절한입'에는 최근 신보 '오프 아워스'(Off Hours)를 발매하며 본업으로 돌아온 소유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탁월한 안목으로 완성한 재테크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803de6da9d20a0a3b3885876e412d92e05f1c481d90742a4d20e7aabfeebe97" dmcf-pid="pQhZkxb0TJ" dmcf-ptype="general">사전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소유는 "주식을 전혀 모른다"면서도 "10년 전 공부를 해보려고 1억원을 넣어두고 그대로 뒀다"고 남다른 결단력을 보여줬다. 이어 그는 "최근 이 주식 수익 덕분에 집을 매입하는 데 큰 보탬이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f317c73e2b7115d4511dbdb1a5b3412af7b6a875a8097e92ee5476d012dd51" dmcf-pid="UQhZkxb0Wd" dmcf-ptype="general">실제로 소유는 최근 집을 매입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 출연해 무려 6년이나 머물렀던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최고급 빌라를 공개하며 이사 계획을 귀띔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bda5d85bae8728981429552dec5fb7d150f1f1158fcb61b21900a61e99f32cd" dmcf-pid="uxl5EMKpTe" dmcf-ptype="general">해당 거주지는 보증금 1억 원에 월세만 약 1300만 원 수준에 달하는 최고급 하우스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소유는 "매매 없이 1년 치 월세를 선납하는 '연세' 방식으로 운영되는 곳"이라며 세간의 오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쇼츠에 1200만원짜리 사는 소유 이런 식으로 뜨는데 저는 낮을 때 일찍 들어왔다"고 명확하게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6ebb1b8312389c9595b35da0fc0ea844936a4eba9d82998a1c3a192aa3f8119" dmcf-pid="7MS1DR9UhR" dmcf-ptype="general">정들었던 공간을 떠나게 된 결정적인 이유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한 속내를 전했다. 그는 "원래 이 집에서 살다가 결혼할 생각이었다"며 "그런데 결혼 생각이 아예 사라지면서 굳이 이곳에 계속 살 필요가 없어졌다"고 쿨한 비혼 라이프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f78c47bb0554971db9811c4fe8ce652a89e00fd60a63bf1fd3c9d3b8d29498e" dmcf-pid="zRvtwe2uCM" dmcf-ptype="general">새로운 보금자리의 위치에 대해서는 끝내 말을 아꼈다. 이창섭의 질문에 소유는 "밝힐 수 없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고, 그 이면에는 "최근에 저희 집 문 앞까지 사생팬이 왔었다"고 충격적인 고충을 토로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qeTFrdV7W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7028c2b9466b9108fb2f96c7c6d36c5c31476cbf8a06ade9a4c1de61ff396270" dmcf-pid="Bdy3mJfzT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소유</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JW0si4qy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 “좋은 동료들 얻었다”…‘2026 한일가왕전’ 뭉클 피날레 05-20 다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케데헌 토크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