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효린 ‘애마’로 트로피만 5개째 “앞으로도 진심 다할 것” 작성일 05-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kHcQB3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5289807e99e55643071856defa7b940bdfe24370d13bd3d5743258fd3a720" dmcf-pid="qVEXkxb0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EAMHOP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083318278cbsr.jpg" data-org-width="650" dmcf-mid="uaMrxuHl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083318278cb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EAMHOPE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90781f7bf0711db794622266744a56e63845581001b6371723d732d725fe1d" dmcf-pid="BfDZEMKp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EAMHOP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083318473ojro.jpg" data-org-width="650" dmcf-mid="75xwQUGh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083318473oj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EAMHOP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b4w5DR9U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839720cbd86dcfc0fb2fd039c0d8e697058e7fb7ebba296cb740fd12d6b2e399" dmcf-pid="K8r1we2uSb" dmcf-ptype="general">배우 방효린이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5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902c99a596b29e11e0671891090a6812e16cee94738d11ca6fb2f1ace8e75bb7" dmcf-pid="96mtrdV7hB" dmcf-ptype="general">방효린은 5월 19일 개최된 ‘제2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애마’로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2a73d3cfe0b0ed623a7bac33c2e9df9bde5c77b9ac327f7a1f9b29b0b364ee9b" dmcf-pid="2PsFmJfzTq" dmcf-ptype="general">방효린은 “‘애마’를 촬영하면서 촬영이 끝나면 더 이상 이 대사를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집으로 돌아가며 눈물을 흘린 적도 있었다. 촬영 종료 날짜를 하루씩 지워갈 때마다 아쉬움이 컸던 기억이 난다. 그만큼 진심을 다했고, 매 순간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런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건 이해영 감독님과 함께한 배우분들, 스태프분들 덕분이다. 정말 사랑받으면서 촬영했고, 진심을 다해서 연기했다. 이렇게 소중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연기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28104245fac807e230ae5935abfa068d515b76790bcf0e26a027d149f97cf6d" dmcf-pid="VMCpIL6bSz" dmcf-ptype="general">방효린은 ‘애마’에서 단숨에 충무로 최고의 화제작 '애마부인'의 주연으로 발탁되는 신인 배우 신주애 역을 맡아 독보적인 분위기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국내 최초 AI 활용 장편 영화 ‘중간계’,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퇴근 후 양파수프’ 등 OTT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af2415f4f0ff5328ec212c57b60848a30db097b46e65a28ec14a09d25a1d8ee9" dmcf-pid="fRhUCoPKS7" dmcf-ptype="general">이러한 활약을 기반으로 방효린은 ‘2025 아시아모델어워즈’의 ‘라이징스타상’, ‘2025 KCA 문화연예 시상식’의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인기스타-배우상’, ‘서울국제영화대상’의 ‘심사위원 특별상’,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방송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2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의 ‘새로운 여자배우상’ 등 국내 유수 시상식에서 연이어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376fd9a3f7f6fe88957465556a2daa38368d7b935a918c9f640043899df32d2c" dmcf-pid="4eluhgQ9Su" dmcf-ptype="general">차세대 기대주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방효린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20fce10be78725c1dbdcae964b6d848ad50a73284e9b3615b325c4c23d69a99" dmcf-pid="8dS7lax2vU"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JvzSNMVv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리제네론 유전자 치료제 초고속 승인...알지노믹스에 호재?악재?[용호상박 바이오] 05-20 다음 '심형탁子' 하루, 첫 과즙 아이스크림 먹방…"오물오물 너무 귀여워" ('슈돌')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