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LG이노텍과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맞손 작성일 05-2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wleq5T1V"> <p contents-hash="857419702111d70e1cfaf3707fadeb23cf29c8be92033ed1a3506c18aa26d62b" dmcf-pid="GpfRtIjJY2" dmcf-ptype="general"><strong>데이터 인프라·센싱 솔루션 결합 연구 개발<br>AI 모델 학습 및 E2E 기술 고도화 목표<br>‘KM 자율주행 얼라이언스’, HW까지 확장</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40557c8b64bdb174340604440f5bf0810eef9d24660f2bba8b31f26740328" dmcf-pid="HU4eFCAi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죤(왼쪽부터) LG이노텍 민죤 CTO, 오세진 CSO, 김진규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AI 부문장, 안규진 사업부문총괄 부사장이 LG이노텍 본사에서 열린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083707274jkky.jpg" data-org-width="1280" dmcf-mid="ybfRtIjJ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083707274jk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죤(왼쪽부터) LG이노텍 민죤 CTO, 오세진 CSO, 김진규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AI 부문장, 안규진 사업부문총괄 부사장이 LG이노텍 본사에서 열린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1bb6890bd116b31f53ac30ec08c95674f01a46f384319e265931c8ec3bb811" dmcf-pid="Xu8d3hcnHK"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카카오모빌리티가 LG이노텍과 손잡고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공공 개발에 나선다. 고품질 데이터 확보에 주력해 모빌리티 시장에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겠단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e311214fd47427b7e44c5316770ff4210351e5d67629e41a648d3c8cc1fe647" dmcf-pid="Z76J0lkL5b" dmcf-ptype="general">20일 카카오모빌리티는 LG이노텍과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fb4eb5c1b5a44d87715e0426ad1b513f53d64959de26d7c0ba423d734b6d22" dmcf-pid="5zPipSEotB" dmcf-ptype="general">양사 협력의 핵심은 카카오모빌리티의 데이터 수집 인프라와 LG이노텍의 고정밀 센싱 솔루션의 결합이다. 이로써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의 근간인 대규모 실주행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공동 연구 개발을 진행한단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984c7f2a2c06ac89ab4a0287db4e350e8a970c45012192b9b8f7f511dcd0a8d" dmcf-pid="1qQnUvDgHq" dmcf-ptype="general">LG이노텍은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카메라, 레이더(Radar), 라이다(LiDAR) 모듈을 통합 적용한 ‘자율주행 센싱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를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부터 학습, 배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자율주행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활용한다.</p> <p contents-hash="fe25fc00809bfdde472c7e3d88e2010cfefd213a9d2de3529d42d166ca417adf" dmcf-pid="tBxLuTwatz"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협력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엔드 투 엔드(End-to-End)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발전시키겠단 계획이다. LG이노텍이 글로벌 자율주행 선도 기업과 협업해 온 만큼,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자율주행 기술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70139a016fd7e75d03692069825be098ddc2a764731be53c8fe781036a06db1" dmcf-pid="FvFqCoPKY7" dmcf-ptype="general">더불어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협력에 대해 자사가 주도한 ‘KM 자율주행 얼라이언스’를 하드웨어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2021년부터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 ‘에스유엠(SUM)’ 등 국내 주요 기술 기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 향후에도 국내외 기술 기업, 제조사, 스타트업, 학계 등과 파트너십을 확장해 자율주행 산업의 성장을 위한 ‘오픈 생태계’를 구축한단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9a53c2cca1e763d7ab42a4120a98151489f377c2cbc4ed769d6bf801e71ba58" dmcf-pid="3T3BhgQ9Zu" dmcf-ptype="general">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LG이노텍과의 협업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필수적인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고, 기술 완성도를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자율주행 생태계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c47d9cb2d50ad99101a5e949ad6335d3f9f8b01d3e90fbdb3092812108731a" dmcf-pid="0y0blax21U" dmcf-ptype="general">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은 “자율주행의 완성도는 결국 데이터에 의해 결정되는 만큼, 카카오모빌리티와의 협력은 LG이노텍의 센싱 기술력을 고도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자율주행 뿐만 아니라 로봇∙드론 등 새로운 산업군에서 고객 맞춤형 센싱 솔루션을 제공하며 피지컬 AI 센싱 분야에서 최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디넷코리아 창간 26돌....이렇게 달라집니다 05-20 다음 슈퍼레이스 금호 SLM, 장거리도 휩쓸까?…24일 영암서 3R 개최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