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이름 불리자 눈물…부상 딛고 돌아온 국가대표 [소셜픽] 작성일 05-20 20 목록 <!--naver_news_vod_1--><br>'국가대표'라는 이름을 짊어지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큰 의미가 있습니다.<br><br>브라질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린 네이마르는 눈물을 흘렸습니다.<br><br>[산투스 소속의 네이마르 주니어]<br><br>2년 7개월 만에 브라질 국가대표에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네이마르는 고개를 감싸쥐고 눈물을 흘렸습니다.<br><br>부상에 소속 팀에서의 악재까지 이겨내고 친구, 가족들과 기쁨을 나눴습니다.<br><br>네 번째 월드컵에 출전하는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 역사상 최다 골에도 도전하게 됩니다.<br><br>[네이마르 주니어/브라질 축구 대표팀 :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입니다.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브라질을 응원할 때입니다.]<br><br>브라질의 06년생 유망주 엔드릭 역시 아내와 함께 첫 번째 월드컵에 이름이 불린 순간을 지켜보며 환호했습니다.<br><br>국내에서도 애타게 국가대표 합류를 기다리던 이동경 선수와 가족들의 모습이 화제가 되었는데요.<br><br>멀리 또 가까이 있는 가족들과 '국가대표'를 짊어진 순간들을 공유하는 모습, 전 세계 어디에서나 특별했습니다.<br><br>[화면출처 유튜브 'Neymar Jr' 'Diario AS'·인스타그램 'gabriely' 'hirin__yl']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MMA 1700만명이 봤다…“사상 최고” 05-20 다음 CJ온스타일 "마라톤 '월리런' 라방서 신규 고객 80% 유입 성과"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