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여성’ 김신영 다이어트 끝낸 이유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ExSIjJ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81d585c338b3c65de7fd0217336c9b73c61d3110067b25f49cb38a3f8aa2f" dmcf-pid="yzzy6VpX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081338908kgrs.jpg" data-org-width="680" dmcf-mid="QjreylkL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081338908kg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d6d44793be72d4cc13819217bc7b8a01ef0b475bb6680cbd11bf60c40a53fb" dmcf-pid="WqqWPfUZil" dmcf-ptype="general"> <p><br>코미디언 김신영이 오랜 다이어트를 중단하게 된 계기와 달라진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br><br>김신영은 19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신여성’에 출연해 “호르몬 문제와 다낭성 난소 증후군, 지방간, 고지혈증 때문에 살을 빼기 시작했다”며 “다시 살이 오른 뒤 주변 반응도 좋고 짜증도 줄어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br><br>특히 14년 동안 이어온 다이어트를 멈추게 된 이유로 故 전유성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간병 당시 선생님이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못 먹는다. 그러니까 넌 먹고 살아라’고 하셨다”며 “그 말을 듣고 편하게 먹자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br><br>이어 “선생님이 늘 빵이나 초콜릿을 권해주셨는데 매번 ‘안 돼요’라고만 했다”며 “그게 마음에 남으셨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또 “요즘 산책만 해도 사람들이 ‘살 빼려고?’라고 한다”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br><br>이날 김신영은 할머니 성대모사와 전국노래자랑 진행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가수들의 특징을 재치 있게 따라 하며 분위기를 띄웠고, 조혜련과 권투를 하다 피를 본 사연도 전했다.<br><br>또 세바퀴와 청춘불패, 라디오 진행까지 병행했던 전성기 시절의 살인적인 스케줄도 털어놨다. 그는 “어느덧 마흔이 넘고 보니 나도 선배들처럼 후배들을 잘 챙길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고 말했다.<br><br>이에 이경실은 “몇 년 전 신영이가 ‘그땐 제가 어렸다’며 미안하다고 전화했다”며 “이제는 먼저 고기도 보내준다”고 미담을 전했다.<br><br>김신영은 최근 다양한 예능과 라디오 활동을 이어가며 특유의 입담과 공감 능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br><br>사진제공=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억 빚’ 신신자, 돌반지까지 팔았다…족발 하나로 年400억 대박 05-20 다음 아홉, 법무부 행사 초청…세계인의 날 기념식 빛낸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