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박우열, 정규리에 플러팅 폭격 “이름 부르고 싶어” 작성일 05-2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cfYvDg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8bf91bc7062948e222bbb6b83595b636235d3a41d9344682c5e757cb5a06f" dmcf-pid="WKk4GTwa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5’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080219932vydn.jpg" data-org-width="650" dmcf-mid="QnWaBuHl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080219932vy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5’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7b27b68c9ea291f39288b83794c6f200fb60a51fa6c933fd4d3a14dc686dd1" dmcf-pid="Y1epmEiP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5’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080220115ubqk.jpg" data-org-width="650" dmcf-mid="xAvL70WI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080220115ub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5’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GtdUsDnQ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4c016390c056a16f06e97bff5632c5641e77fccfacfb65d544e91238abf24df" dmcf-pid="HFJuOwLxCX" dmcf-ptype="general">박우열이 ‘폭스남’의 위엄을 재입증했다.</p> <p contents-hash="014553b8c7306375423445f6d2deffbb43bf02fdaeb7003135eca4a43b04de77" dmcf-pid="X3i7IroMlH" dmcf-ptype="general">5월 19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입주자 8인이 일본 도쿠시마로 여행을 떠나 서로에게 솔직하게 다가가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e484c09a21f74d304e1b51944d1c813fab30e4ce5dd812787bd1ec0eb6d4cda" dmcf-pid="Z0nzCmgRvG" dmcf-ptype="general">일본 여행 전날 밤, 강유경과 김민주는 여자 방에서 노래를 틀어놓고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었다. 앞서 강유경은 박우열을 향한 마음을 애써 누른 채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냈고, 이후 정승환의 ‘이 바보야’를 들으며 계속 박우열을 떠올렸다. 그러던 중 박우열이 최소윤과의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왔고, 강유경은 한층 편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 내심 쓸쓸함을 느꼈다. 이후 박우열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타이밍이 맞지 않아 방으로 돌아갔다. 다음 날 입주자 8인은 공항에 모여 제비뽑기로 일본행 비행기 좌석을 정했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나란히 앉게 됐고, 어색한 분위기도 잠시 박우열은 “피곤해?”라며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달달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민주와 정준현 역시 옆자리에 앉으며 첫 데이트 때 생긴 오해를 자연스럽게 풀었다.</p> <p contents-hash="e3c5c84e48c44eb6dddd01444977e659098dd7681ca2a4993db97d170c240211" dmcf-pid="5pLqhsaeSY" dmcf-ptype="general">상쾌한 날씨 속 일본 도쿠시마에 도착한 입주자들은 유람선 투어에 나섰다. 삼삼오오 대화를 나누던 중 김서원은 정규리에게 “누나라고 불러도 돼요?”라고 물었고, 정규리는 “그러자. 근데 나 누나란 호칭은 (여기서) 처음인데~”라며 활짝 웃었다. 유람선 투어를 마친 뒤에는 라멘집에서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김성민은 “우리 여기서 단체로 있을 필요 있냐?”며 1:1 데이트를 제안했다. 이에 김서원은 “난 민주 누나랑 얘기를 한 번도 안 해봐서 오늘 저녁 같이 보내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김성민과 정준현은 모두 강유경을 선택했고, 박우열 역시 “그럼 나도 안 해본 사람과 하고 싶지”라고 말해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결국 김성민은 “남자들끼리 상의해서 (여자들에게) 알려주겠다”며 상황을 정리했다.</p> <p contents-hash="6e0dadc61019d4fd9f2be97b3dfca0f8900a9e03b91769c40f44383197ef7bf7" dmcf-pid="1UoBlONdCW"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1:1 데이트 매칭에서 김성민은 정준현과의 가위바위보에서 이겨 강유경과 데이트를 하게 됐다. 카페에서 강유경은 김성민에게 “첫날 서로 놀리고 그런 사이였는데 (영종도 나들이 때) 저한테 약을 사다 주면서 좀 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김성민은 “유경 님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 대화 신청을 했다”며 다정한 눈빛을 보냈다.</p> <p contents-hash="1908af3431b1b1f55d8d0de92e77022512768bd5781d643d3d102f5e6fff4e21" dmcf-pid="tzN9ThcnWy" dmcf-ptype="general">비슷한 시각, 박우열은 정규리와 이자카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정규리는 박우열에게 “저희 말을 놔볼까요?”라고 먼저 제안했고, 박우열은 “그래”라며 “같이 먹어보고 싶은 술이 있다”고 분위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정규리는 “소윤 씨가 누굴 (데이트 상대로) 골랐는지 궁금하다”면서 “제일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라 무섭다”고 말하며 박우열의 속마음을 떠봤다. 이어 “오빠라는 말 듣는 게 좋지 않아?”라고 묻자, 박우열은 “연상과의 연애가 편하다”며 “난 그냥 이름 부르고 싶거든”라고 답했다. 정규리는 “당돌하네?”라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박우열은 정규리의 운명론과 버킷리스트 이야기를 차분히 들어줬지만,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는 말에는 별다른 답을 하지 않았다. 앞서 강유경과 보기로 했던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는 “다 기억해 둘게. 나 기억 잘해”, “누난 나를 긴장하게 만들어”라고 말하며 정규리의 마음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032a51675226e275a78100b21ee0a9f85ed01108a0288141d3806059eac59eca" dmcf-pid="Fqj2ylkLTT" dmcf-ptype="general">김서원은 김민주와 작은 카페에서 편안한 대화를 나눴다. 김민주는 “계속 새로운 상황을 마주해야 하는 게 좀 힘들다”고 털어놨고, 김서원은 고민을 들어주며 “나도 여기에 들어와서 질투 같은 걸 느꼈다”고 고백했다. 처음으로 깊은 대화를 나눈 두 사람은 강유경과 김성민이 있는 이자카야로 이동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김민주는 김성민이 강유경 앞에서 진심을 드러내는 모습에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42af43668737a2eccc98dc9ed68ae7fa7ce498a418cbb4dd7a278a3e25084121" dmcf-pid="3BAVWSEoTv" dmcf-ptype="general">한편 정준현과 최소윤은 도쿠시마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데이트를 했다. 앞서 두 사람은 정준현의 선택으로 1:1 데이트를 한 바 있다. 당시 최소윤은 정준현이 전 남자친구와 닮아 익숙함을 느꼈고, 속마음 인터뷰에서도 “제게 사랑을 알려준 사람과 굉장히 유사하다 생각해서 혼란스러워졌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최소윤은 정준현과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원래 내 기준은 무조건 꽂히는 사람이었지만, 그게 아닌 것 같아서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반면 정준현은 “(소윤과의 데이트 때) 대화가 잘 통했다”면서도 “아직 유경 님과 얘기를 안 해보긴 했는데, 탐색기를 거친 다음엔 난 에너지를 (다른 사람에게 쓰며) 분산하고 싶지는 않아”라고 말해 보다 확고해진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898cc5b6bd88a9c826ab838a4ab3849760417afd56d59e623a5c7df0c930d3d" dmcf-pid="0bcfYvDgWS" dmcf-ptype="general">모든 데이트가 끝난 뒤 입주자들은 ‘문자’로 마음을 표현했다. 강유경은 정준현과 김성민에게, 정규리는 박우열과 김서원에게 ‘문자’를 받았다. 최소윤은 이날 데이트를 함께한 정준현에게, 김민주는 ‘유경바라기’ 김성민에게 다시 한번 ‘문자’를 보냈다. 박우열은 강유경과 정규리 모두에게 ‘문자’를 받아 “나, 나중에 너무 힘들 것 같아”라며 고민에 빠졌다. ‘연예인 예측단’의 추리는 이번에도 로이킴의 활약으로 대거 빗나갔고, 이에 김이나는 “이쯤 되면 노리는 거 아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pKk4GTwah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9E8HyrNT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라' 안도 사쿠라 "섹슈얼한 장면 부담 됐지만..감독님 편지에 출연"[칸★인터뷰]② 05-20 다음 네이버클라우드 “‘닭 잡는 AI’도 필요…글로벌 시장의 ‘맞춤정장’ 되겠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