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폭스남 박우열, "(누나 아닌) 이름 부르고 싶어" 정규리에게 '플러팅' 폭격 작성일 05-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HXVbtW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54c807952bc2fb56c17ff57f266330f7454958b94949830f7bd129774a8001" dmcf-pid="ziXZfKFY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poctan/20260520075555250bfnv.jpg" data-org-width="650" dmcf-mid="U130x871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poctan/20260520075555250bf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e04dee3a1951192c4975b49b474bad77180ac925544283d62811a463edda4b" dmcf-pid="qnZ5493GWG"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의 박우열이 치명적인 플러팅과 함께 마성의 '폭스남' 매력을 제대로 폭발시키며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일본 도쿠시마에서 펼쳐진 첫날 밤, 박우열은 강유경과 정규리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본격적인 삼각구도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62d9f2e9ee1a4cf72cd8f1bf7427c94b8af44f9d0dee7c8d6ead0c1df5a9a41a" dmcf-pid="BL51820HvY"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10시 방송된 '하트시그널5' 6회에서는 일본 도쿠시마로 여행을 떠난 입주자 8인의 휘몰아치는 감정의 소용돌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박우열의 거침없는 직진 행보였다. 정규리와 이자카야에서 1:1 데이트를 갖게 된 박우열은 호칭을 정리하던 중, "오빠라는 말 듣는 게 좋지 않냐"는 정규리의 질문에 "연상과의 연애가 편하다"면서도 "난 그냥 이름 부르고 싶거든"이라며 훅 들어오는 연하남의 심쿵 플러팅을 날려 정규리를 무장해제 시켰다.</p> <p contents-hash="c8d12834ccb6efefb5a9ad40fcc5b35cf6364cc857c1a521f1ee8867c5ac7254" dmcf-pid="bo1t6VpXTW" dmcf-ptype="general">박우열의 '밀당'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앞서 강유경과 보기로 했던 영화를 정규리가 언급하자 대답을 피하면서도, 이내 "다 기억해 둘게. 나 기억 잘해", "누난 나를 긴장하게 만들어"라는 멘트를 쏟아내며 정규리의 마음을 사정없이 흔들어 놓았다. 결국 이날 밤 박우열은 강유경과 정규리 두 사람 모두에게 문자를 받으며 '올타임 폭스남'의 위엄을 증명했고, "나 나중에 너무 힘들 것 같다"며 행복한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9d33bdae3f29c1a8e662b679b5393a4632c57603455ac7a07cd0031c8a1de7d" dmcf-pid="KgtFPfUZh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삼각관계의 축인 최소윤과 정준현은 엇갈린 타이밍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도쿠시마 전망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은 이상형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눴다. 최소윤은 정준현에게서 전 남자친구의 익숙함을 느끼며 "내 기준은 무조건 꽂히는 사람이었는데, 그게 아닌 것 같아 혼란스럽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정준현은 "아직 유경 님과 얘기를 안 해보긴 했는데, 탐색기를 거친 뒤에는 에너지를 분산하고 싶지 않다"며 사실상 강유경을 향한 확고한 마음을 드러내 두 사람의 로맨스 전선에 짙은 먹구름을 드리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88047a123145c63fbf60e4ece7a526beea469f547cf9e629605ec4958024f" dmcf-pid="9aF3Q4u5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poctan/20260520075556508ffxo.jpg" data-org-width="530" dmcf-mid="ulhlu3yO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poctan/20260520075556508ff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bc9db48bbff947e7ef4b15ed6cc27a1a17df30aa916c8a6f13fd3f6ac961e0" dmcf-pid="2PSvzpYChv"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핑크빛 기류와 씁쓸한 외사랑의 단면도 함께 포착됐다. 유람선 투어 중 연하남 김서원은 정규리에게 "누나라고 불러도 되냐"고 용기 있게 다가가 스튜디오를 설레게 만들었다. 반면 김민주는 강유경에게 온통 시선이 꽂힌 채 '꿀 뚝뚝' 눈빛을 보내는 김성민을 바라보며 복잡하고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문자 투표에서는 끝내 김성민을 향해 직진하는 순애보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ff0f551d80e5f59feb0bcf54926d3a016bd2db94dc951d6f18c5de3f1746b3f" dmcf-pid="VQvTqUGhCS" dmcf-ptype="general">예측단의 추리 실패 역시 큰 웃음 포인트였다. 이번에도 로이킴의 빗나간 '똥촉' 활약으로 연예인 예측단의 추리가 대거 빗나가자, 작사가 김이나는 "이쯤 되면 일부러 노리는 거 아니냐"며 사이다 팩폭을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첫날 밤부터 맹렬하게 타오른 러브라인이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한층 더 치열해질 도쿠시마 여행 2일 차 이야기는 26일 전파를 탄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fxTyBuHlWl"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90c847a676a97e5a85b66b833fdfb4d5bcb60eb699ddf2b72b050986031e760b" dmcf-pid="4MyWb7XSTh" dmcf-ptype="general">[사진] '하트시그널5'</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성연 재혼 상대=의사 장민욱, 댓글로 직접 인정 "좋게 봐줘 감사"[스타이슈] 05-20 다음 김정연, 문수사 부처님오신날 산사 축제 MC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