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오늘(20일) 신곡 ‘널 만나 모든 게 달라졌어’ 발매…고독했던 시간 끝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85ptvm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6ee23b20e280db8db0a77ffef21f86c18aeb244bbda29bed1ad8102cb94e3" dmcf-pid="Wp61UFTs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073818554bwap.jpg" data-org-width="650" dmcf-mid="xDTgkNMV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073818554bw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YUPtu3yOl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054da7d738bc7745029e3da94418311ecc134c299f5afee00b7b2a3de6b59f2" dmcf-pid="GqRpBuHllE" dmcf-ptype="general">가수 란이 따스한 감성 발라드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e59f958826d0a417fc94156ab738d0cb46650974c9fd93c75f611521177c44e4" dmcf-pid="HBeUb7XShk" dmcf-ptype="general">란은 5월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널 만나 모든 게 달라졌어’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47fd081a24e8c29f63b62bc2189f3edba89cd9ea8e130105d76bb6330babee6f" dmcf-pid="XbduKzZvlc"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은 외로움이 익숙했던 한 사람이 사랑을 통해 다시 살아가는 이유를 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담아낸 정통 감성 발라드다. 차갑게 얼어 있던 일상 속으로 따스하게 스며든 단 한 사람의 존재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p> <p contents-hash="135c015cf78d3e88046549c02961840b75667c46c182b65231a77609c51d08ec" dmcf-pid="ZKJ79q5TyA" dmcf-ptype="general">특히 ‘외로운 밤 창가에 기대어 희미한 불빛을 바라보다가/어느새 또 깊어진 한숨 속에 혼자라는 게 익숙해졌어’라는 가사는 오랜 시간 고독 속에 머물러 있던 마음의 풍경을 담담하게 표현한다. ‘널 만나 모든 게 달라졌어 얼어 있던 내 맘 따스하게 해’라는 후렴구는 사랑으로 인해 완전히 달라진 삶의 온도를 벅찬 감정으로 풀어낸다. </p> <p contents-hash="f0f86ae6889dc30eef2c32fb018ba9e4f30b243d8932b05db3d5815bd1d0c431" dmcf-pid="59iz2B1yyj"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란 특유의 맑고 청아한 음색은 이번 곡의 감정을 극대화한다. 담담한 호흡으로 시작해 점차 벅차오르는 감정을 섬세하게 쌓아 올리는 보컬은 마치 긴 겨울 끝에 비로소 햇살을 마주한 순간처럼 따뜻한 울림을 선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12nqVbtWl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tVLBfKFYv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소연 "욕하면 욕으로, 물러서지 않겠다" 05-20 다음 '마이클', 일주일째 박스오피스 1위…72만 관객 돌파 [Nbox]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