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홍내, 허당미부터 인간미까지…‘찐 선임’의 반전 열연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MPdxb0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ae1d8851ebca06cc1316ab8a5735ff5e25aeeef95914dc509b3d8860f4fb2" dmcf-pid="UgSCylkL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홍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73955383kubv.jpg" data-org-width="540" dmcf-mid="0iGyZYsA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73955383ku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홍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8ded691432473d67220fed166dc9b612e941266452b53a77a8fc8e407436ad" dmcf-pid="uavhWSEoS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홍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인간미 넘치는 열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9262eb5cbe82a3a4e09464f83e2d20e33a7bb28bd9343c2ca3fd3b13f8c6a58" dmcf-pid="7NTlYvDglA" dmcf-ptype="general">지난 18, 19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 4회에서는 강림초소 1생활관장이자 ‘요알못’ 취사병 윤동현(이홍내)의 다채로운 매력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e833c10b3e3fd5df04c43a118a5da996e4fbeed8b7ccca2f775dc8682ad9ae3" dmcf-pid="zjySGTwahj" dmcf-ptype="general">이날 윤동현은 평소 요리보다는 운동에 관심이 많지만, 은근슬쩍 강성재(박지훈)가 완성한 음식을 자신의 공으로 돌리는 허당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겉으로는 든든하고 멋진 선임인 척 행동하지만, 뒤에서는 작은 상처에도 아파하는 반전 매력은 캐릭터의 현실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fd50b3e5008a0dde926b6cd39c241df2e28b418074353a3dab46194bbe8cd76" dmcf-pid="qAWvHyrNvN" dmcf-ptype="general">동현은 든든한 선임의 존재감도 확실히 보여줬다. 후임들이 다른 생활관장에게 압박을 받자 적재적소에 등장해 날 선 경고로 상황을 정리하는가 하면, 강성재를 은근히 챙기며 ‘찐 선임’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내는 후임과 비교당하며 홀로 씁쓸해하거나, 휴가를 앞두고 만날 사람이 없어 몰래 눈물을 훔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짠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93af0c2dd665c12a34f61da2569648653d4d08e80b9c2164dc7065b735bbe132" dmcf-pid="BcYTXWmjCa" dmcf-ptype="general">이홍내는 능청스럽고 익살스러운 코믹 연기와 날카로운 카리스마, 그리고 인간적인 슬픔까지 오가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특히 탈북민의 상상 속 록 공연에 드러머로 깜짝 등장해 보여준 깨알 같은 리액션은 극의 활력을 더했다는 호평이다.</p> <p contents-hash="7f0ae4cfc2eb5c6e225d5d0f6d5aadbbdb30bbbb548e33c960740ff4353e048f" dmcf-pid="bkGyZYsAWg" dmcf-ptype="general">웃음과 뭉클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서사를 풍성하게 완성하고 있는 이홍내의 활약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티빙 오리지널 및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7c9a77c92509bbc6de3c41429dfa3ad8e3ba327992833d5993a51ff8bb94a6f" dmcf-pid="KEHW5GOcv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p> <p contents-hash="c77c379f65069208e3c7c96f939467d2e668cc905f58d5fd27a12e317fbc81d2" dmcf-pid="9DXY1HIkW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홍내</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2wZGtXCEv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마이클 잭슨 뒤 바짝..美 빌보드 '아티스트 100' 톱5 05-20 다음 "보고서 대신 에이전트"… 오퍼레이션·IT 컨설팅 시장 대격변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