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4배 빠른 경량 AI 모델 제미나이3.5 공개 작성일 05-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mz493G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1a879fb5f70fdf4dcfacd989b304324d117e0761150a444cb2754510c832e" dmcf-pid="UZsq820H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쇼라인 앰피시어터에서 개최한 연례 개발자 행사 '구글 I/O'에서 차세대 모델인 '제미나이3.5 플래시'를 공개했다. (구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etimesi/20260520071218783jiic.png" data-org-width="700" dmcf-mid="0VOB6VpX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etimesi/20260520071218783jii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쇼라인 앰피시어터에서 개최한 연례 개발자 행사 '구글 I/O'에서 차세대 모델인 '제미나이3.5 플래시'를 공개했다. (구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a77cad333d0cb7d0881b30f520bf83c8f30e01cd5991fb7d8ceaca3f2bf299" dmcf-pid="u5OB6VpXrV" dmcf-ptype="general">구글이 차세대 경량 인공지능(AI) 모델을 공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능동형 에이전트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55c365029b59ff9d3c7414f1e9f18ad1512c187af2da3f0a0a6431dd3911e3b" dmcf-pid="71IbPfUZs2" dmcf-ptype="general">구글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쇼라인 앰피시어터에서 개최한 연례 개발자 행사 '구글 I/O'에서 차세대 모델인 '제미나이3.5 플래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03bdfc140f35308bf7a22b6e2240a62d5addd3e69186eff06661761d72406a6" dmcf-pid="ztCKQ4u5E9" dmcf-ptype="general">제미나이3.5 플래시는 경량 모델이면서도 기존 최고 모델인 '제미나이3.1 프로'보다 에이전트, 코딩, 금융분석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eb619995676b07a8a684b3e92c30145a5d1b577c533a3a4569a4a0f3d08e635" dmcf-pid="qDeT1HIkwK" dmcf-ptype="general">특히 에이전트 규칙인 모델콘텍스트프로토콜(MCP)과 금융분석 벤치마크에서 제미나이·GPT·클로드의 최상위 공개 모델을 모두 앞섰다.</p> <p contents-hash="b4d43cf5d913c09629c81fe12a1c7f2ad8012d2ece6fb96ce58fd8e89fe9dd00" dmcf-pid="BwdytXCEOb" dmcf-ptype="general">코딩 분야에서는 터미널 환경 벤치마크에서 GPT-5.5에 버금가는 점수를 얻었으나, 일반적인 코딩 능력 지표인 'SWE-벤치 프로'에서는 클로드 오퍼스4.7과 GPT-5.5에 못 미쳤다.</p> <p contents-hash="4e0fc4f52172aec6d0dfbf2a5b3ff01a6abbd6bbc6526904a3b06c1f470f9207" dmcf-pid="brJWFZhDDB" dmcf-ptype="general">다만 이 모델이 다른 최상위 모델보다 출력 속도가 4배 빠른 경량 모델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업무 현장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c579c72116681b81119266a0cc01f2cd9f1ea56621c0bd095cbba10792133e48" dmcf-pid="KmiY35lwDq" dmcf-ptype="general">순다르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기업들이 연간 (AI) 토큰 예산을 5월도 되기 전에 다 써버렸다는 일화를 들어봤을 것”이라며 “만약 하루에 토큰 1조 개를 쓰는 기업이 업무량의 80%를 플래시 모델 등으로 전환하면 연간 10억 달러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2e93b22b327ec1bc865dbdf61ef107280afc9056ff324823f2e55945c22140" dmcf-pid="9snG01Srmz" dmcf-ptype="general">그는 제미나이3.5 프로도 다음 달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e431ed299364ae3ed94bdbc3ecf491e6ac750df885c52be4c40a3135ed7d3f" dmcf-pid="2OLHptvmm7" dmcf-ptype="general">구글은 이 모델을 기반으로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자율적으로 상시 업무를 수행하는 능동형 에이전트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f5ba9220a0ab8840c00bdf47bc0f434919435d296fc0cc2719998fa2d2915c8" dmcf-pid="VIoXUFTsEu" dmcf-ptype="general">'제미나이 스파크'는 이용자가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닫아둬도 24시간 동작하며 이메일 요약, 일일 브리핑 작성 등을 수행한다. 반복적인 업무나 복잡한 코딩, 장기 작업 등에 사용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1f532d8a73382b08bbfce71f6a51dbe075403708e6b5376b86f5254ff02d9486" dmcf-pid="fCgZu3yOrU" dmcf-ptype="general">구글의 상징과도 같은 검색창도 2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바뀐다.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파일·영상을 첨부해 검색할 수 있고, 결과 화면에는 이해를 돕는 시각 도구나 위젯이 즉석에서 생성된다. 검색 결과 상단의 'AI 개요'에서 챗봇 형태의 'AI 모드'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대화창도 도입됐다.</p> <p contents-hash="9f7b3daeb80804d409deedde267ce5d8fd7d9408d0440b697a068d86bd17a454" dmcf-pid="4ha570WIsp" dmcf-ptype="general">텍스트·오디오·이미지·동영상 등 모든 형태의 입력과 출력 능력을 갖춘 '제미나이 옴니'도 베일을 벗었다.</p> <p contents-hash="8b9e20094f050654f7be17c9f9ae76b189fc570fbcaadcde158aacb3f9d07380" dmcf-pid="8lN1zpYCs0" dmcf-ptype="general">기존의 동영상 모델 '비오'가 텍스트를 영상으로 바꾸는 역할만 했다면, 제미나이 옴니는 기존 영상의 캐릭터를 바꾸거나 스타일을 변환하는 기능도 갖췄다. 또 물리 법칙을 이해해 훨씬 사실적인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c3441ae8ced66c6112307041107c4cf57e3f643b1feb1bf04984d1e039b3cfa" dmcf-pid="6SjtqUGhE3" dmcf-ptype="general">구글은 이 모델로 생성한 동영상은 AI로 만들었음을 구분할 수 있는 디지털 워터마크 '신스ID'(SynthID)가 적용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9aaca6a72c27facd8f210980b1c59516ca4c9ad28828d623cd4602a1d928e9c" dmcf-pid="PvAFBuHlDF" dmcf-ptype="general">제미나이3.5 플래시는 이날부터 모든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고, 제미나이 옴니는 모든 유료 구독자에 제공된다. 제미나이 스파크는 울트라 요금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 형태로 제공된다.</p> <p contents-hash="0fb7d5f64adebe29e7ca68535c7b6bfc8c6de8a602ddb5079bd7a63cd034fbbc" dmcf-pid="QTc3b7XSDt"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희, 수줍어해서”…비, 이병헌 부부와 모임 안 하는 이유 05-20 다음 '인기女' 두쫀쿠의 마음은 어디로? "수금지화 마음 신뢰 안 가" ('돌싱N모솔') [순간포착]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