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끊어야 하나?" 김준호, 선 넘은 '금연·금주' 망언에 스튜디오 발칵 [동상이몽] 작성일 05-2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Vzan8B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fee6753d2b24f7f7726edd8ed0c169c8cd012e5ae7a5a9aa84d29e2ebf562" dmcf-pid="XnfqNL6b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김지민과의 달콤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김준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자리를 빛냈다./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071702734gmvz.png" data-org-width="640" dmcf-mid="YNPxCmgR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071702734gmv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김지민과의 달콤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김준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자리를 빛냈다./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5cc605770c6b523ac9106a6f5b64b5a3c57d9317fc04d2cc0e7abe9784d8f0" dmcf-pid="ZL4BjoPKs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방송 중 선을 넘나드는 위태로운 농담으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술과 담배를 둘러싼 무리한 발언이 결국 도마 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cd69638b67ed35a4398043cb33dda31298ccced27b5031997f80cb0d2b0efc9" dmcf-pid="5g6Kcax2s1"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김지민과의 달콤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김준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5e42de0f128f69609ccab38232d4b47c8e4dd3b9fcaa1b0ba1233c84d1a7ac05" dmcf-pid="1aP9kNMVw5"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대한민국 국민과 결혼의 모든 과정을 함께한 남자,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자"라고 특유의 입담으로 본인을 소개해 시작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9adb2735bcf6977a2a2ff6c959b70287a61eb1656b301d238277e30cc6f3804e" dmcf-pid="tNQ2EjRfsZ"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무르익자 출연진은 그가 김지민과 약속했던 금주, 금연을 잘 지키고 있는지 집중 추궁했다. 먼저 김구라가 서약의 이행 여부를 파고들자 김준호는 "확실한건 연초는 안 피운다"라고 다급히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a412807a56f408639740900fbb659bef2fd4b6291fb348b3b62faf3aee907fd" dmcf-pid="FjxVDAe4OX"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내 "전자담배는 피운다. 이건 타르가 없다"라며 군색한 핑계를 댔고, 이에 김구라는 "그래도 니코틴은 있다"라며 날카롭게 지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09bc59bbfa98f46a99a43a4696a9f7b7f92e09436745e2a53362c235c76b4a" dmcf-pid="3AMfwcd8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김준호가 방송 중 선을 넘나드는 위태로운 농담으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술과 담배를 둘러싼 무리한 발언이 결국 도마 위에 올랐다./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071703994kghh.jpg" data-org-width="640" dmcf-mid="G4LMhsae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071703994kg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김준호가 방송 중 선을 넘나드는 위태로운 농담으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술과 담배를 둘러싼 무리한 발언이 결국 도마 위에 올랐다./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a9684fe93c32dba567c61e22042ceb2d90bb7c3760540077ea6266b6440b84" dmcf-pid="0cR4rkJ6mG" dmcf-ptype="general">음주 습관 역시 크게 달라지지 않은 상태였다. "술은 끊었냐?"라는 김숙의 기습적인 질문에 그는 "원래 매일 마셨는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마신다"라고 당당함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aa8c97e6937d5ace3446fe172ba284cd9098cefa054f222f4d2aae3980ba0b34" dmcf-pid="pke8mEiPmY" dmcf-ptype="general">그러나 "일주일에 한 번은 뭐야? 폭음이야?"라는 물음이 이어지자 결국 "그런데 폭음을 한다"라고 실토해 주위의 탄식을 자아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지혜는 "아직도 자기 멋대로 사네"라며 혀를 차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17564e140789139e3d22d2e276b66af5e0e7c9e24961dc4764aec454ce18fe4" dmcf-pid="UEd6sDnQwW" dmcf-ptype="general">상황이 고조된 결정적 계기는 양자택일 질문에서 비롯됐다. 김숙이 "술과 담배 중 하나만 끊으라면 뭘 끊겠냐?"고 다그치자, 고민하던 김준호는 "아내를 끊어야 하나?"라는 치명적인 무리수를 던졌다. 배우자를 희화화한 수위 높은 농담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차갑게 얼어붙었다.</p> <p contents-hash="b5a18f7a0e4c15958b589ed53d3204fdce5caa7b1fe96a5d97d05bf6fa093fb5" dmcf-pid="uDJPOwLxDy" dmcf-ptype="general">다른 출연자들은 "진짜 무리수!"라며 야유를 보냈고, 격분한 김구라는 "이러니까 욕 먹는거야. 못난 개그맨들의 특징"이라며 거침없는 호통과 쓴소리를 쏟아냈다.</p> <p contents-hash="9bfdabac08838de637ae838878697339c6b61af1fc6b074d70562e39c81b8510" dmcf-pid="7L4BjoPKOT" dmcf-ptype="general">조언과 비판을 넘나든 이번 실언으로 김준호는 재미 대신 시청자들의 매서운 눈총을 받게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일러 스위프트 넘었다” BTS, 또 빌보드 신기록 05-20 다음 '3G 통신' 트래픽 절벽…'셧다운'까지 남은 절차는?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