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강동원 “지인이 ‘돈 없냐’고…이런 반응 예상” [DA인터뷰③]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0hvCAi76">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H2plThcn78"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1755318efe3c95dc5af03289934919d106aa02c03262b575ab2267a6740dc8" dmcf-pid="XVUSylkL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donga/20260520070205981ivc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pA9fKFY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donga/20260520070205981ivc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f2e897617fccb8291d7e09728e5827c6c5fc6d08c774ec6c4c3592e7eec96b7" dmcf-pid="Z8zyGTwaUf"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영화 ‘와일드 씽’ 강동원이 이번 영화 속 변신에 대해 말했다. </div> <p contents-hash="f505b04adaa4768c98fd089837c27bfb1c013481e1d12f73340649fbb86bd65e" dmcf-pid="56qWHyrN7V"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와일드 씽’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f3e622ef984c49d29787ca0a12784d4ca4e3a82e76aecce0d8bdcc23f7d2e49" dmcf-pid="1PBYXWmjp2" dmcf-ptype="general">이날 강동원은 이번 영화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다양한 반응이 쏟아진 것에 대해 “친한 형이 문자를 보내서 ‘너 요새 돈 없나’라고 하더라. 칭찬으로 받아들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56032a58a3306945c781635c313a5d76f55d5bf9998db0bf8b94173a8ffa0ae" dmcf-pid="tQbGZYsA0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이렇게 반응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재밌겠다 생각했다. 영화를 선택할 때 사람들이 놀랄 거라고 생각한 것들이 있었다. ‘검사외전’ ‘초능력자’도 그럴 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이건 되게 놀라겠다고 생각했다. 읽을 때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986e0bc77e6e996d9e2c78cca2e39f270ab293334c36e76403f90a8aee3f80" dmcf-pid="FxKH5GOc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donga/20260520070208257gxr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tOhsae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donga/20260520070208257gxr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3f225ce8d0dd0982973916645d14ce8899c8fe529d9dd1e41576b3e65f8c3c" dmcf-pid="3M9X1HIkUb" dmcf-ptype="general">또 강동원은 “노력한 게 여실히 드러나는 영화다. 늘 하던 대로 준비 과정을 거치고, 3달 동안 캐릭터 준비를 하고 촬영에 들어갔다. 근데 그 노력이 잘 보였다. 칼 연습도 예전에는 8개월 동안 했다. ‘군도’ 때는 하루에 천 번씩 휘두르고 연습을 시작했다. 늘 그렇게 하는데, 이번 것도 그래서 업다운, 걸음걸이부터 시작했다”라고 말해 그간 작품을 준비하면서 가지고 있던 열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p> <p contents-hash="a87f880db6369f06fa606625055dcfe8837a34dba7b60694bf831e8d2ae2d65b" dmcf-pid="0rgV820HUB"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p> <p contents-hash="53e5a16a901bdc9c0ab8787a3dfcc45930f876a8a00fa5ec010117936ec48342" dmcf-pid="pmaf6VpXzq" dmcf-ptype="general">강동원이 연기한 ‘현우’는 자칭 D.M ‘댄스머신’으로‘트라이앵글’로 데뷔 후 1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를 거머쥐었지만, 팀 해체 이후 현재는 낮은 인지도 속에 방송계를 전전하는 ‘생계머신’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2b0253535aa907c5bb86b5994ce735289501eb43569a365a5902fd4b0429415e" dmcf-pid="UsN4PfUZzz"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G 통신' 트래픽 절벽…'셧다운'까지 남은 절차는? 05-20 다음 ‘와일드 씽’ 강동원 “언젠가 잊히겠지…생각보다 오래 갔다” [DA인터뷰②]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