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델, 데이터센터 전 영역 갈아엎는다 작성일 05-2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DTW 2026 2일차…스토리지 3배 늘리고 서버 성능 70%↑</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Ga35lw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5d78133b6d9c5e28306e6abc9d722361181bc42fe36865ec75317d582ba367" dmcf-pid="bqHN01Sr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dt/20260520063418719ctde.png" data-org-width="640" dmcf-mid="qwx1LdV7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dt/20260520063418719ctd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0fab8589041f5026605386e4f29ffe2fa10be3783d1308133ba3730e79e5e6" dmcf-pid="K91k70WIlY" dmcf-ptype="general"><br> 인공지능(AI) 워크로드를 감당할 차세대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한꺼번에 쏟아졌다. 스토리지와 서버의 성능을 끌어올리고, 인프라 관리에는 AI 에이전트가 투입됐다. 사이버 위협에 대한 방어와 복구도 한 화면에서 통합 운영하도록 묶였다.</p> <p contents-hash="343dca9a3eef5adb6c9237ba479feb4b7c1a827b21e48bacaf6cb803acaf783e" dmcf-pid="92tEzpYChW" dmcf-ptype="general">델 테크놀로지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6’ 이틀째 행사에서 데이터센터 현대화를 겨냥한 신제품을 무더기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e1d9804c688c8df6694beafef099df30166ea9f64f78f1c59f319d08b97b646" dmcf-pid="2VFDqUGhSy" dmcf-ptype="general">스토리지와 서버, 사이버 복원력, 자동화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 영역을 한번에 손봤다.</p> <p contents-hash="b0e836e418ff1bee2de6000c98737a17b5a6988aad222618e7e9e7782fa3b1f0" dmcf-pid="Vf3wBuHlCT" dmcf-ptype="general">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AI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역시 마찬가지”라며 “현대적인 데이터센터는 IT를 보다 단순하게 만드는 지능형 소프트웨어(SW)를 중심으로 정의되고, 델은 처음부터 끝까지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78ca82f7cab9dc2d2d189f29c2f32b9e5a6c37a1cbd60527fd6a93b0846b8e" dmcf-pid="f40rb7XSSv" dmcf-ptype="general">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차세대 모델인 ‘델 파워스토어 엘리트’는 이전 세대 대비 성능과 집적도를 각각 3배 끌어올렸다. 3U(서버 단위) 크기의 단일 어플라이언스에 5.8페타바이트(PB) 유효 용량을 담을 수 있고, 업계 최고 수준인 6대 1 데이터 절감 기술이 적용됐다. 드라이브와 컨트롤러, 네트워킹을 모두 모듈식으로 설계해 다운타임이나 데이터 이전 없이 현장에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01c285a305ca7f9a2873290a00d2af053577439c7bd0d302a3f89849c360daf" dmcf-pid="48pmKzZvTS" dmcf-ptype="general">서버는 18세대 ‘델 파워엣지’로 세대 교체했다. 공랭과 수랭 설계를 모두 손봐 이전 세대보다 최대 70% 향상된 성능과 13대 1 수준의 서버 통합 효과를 제공한다. 6세대 AMD 에픽 프로세서를 탑재한 ‘M9825’는 AI와 고성능 컴퓨팅 워크로드용으로 설계됐다.</p> <p contents-hash="f7cf60e1530cee95d1d01b743625ed6606694bf193002408cbcdae1bae7e3cd1" dmcf-pid="86Us9q5Thl" dmcf-ptype="general">사이버 복원력 영역에서는 ‘델 파워프로텍트 원’이 새로 공개됐다. 그동안 흩어져 있던 데이터 보호 관리와 백업 스토리지를 한 화면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묶은 것이 핵심이다. 관리 부담을 절반으로 줄이고, AI 기반 랜섬웨어 탐지 솔루션은 99.99% 정확도로 위협을 탐지한다.</p> <p contents-hash="54be5692cf9c58eef849ebbf42b24ea0ada4a720f4672080019b8daa55356b7c" dmcf-pid="6PuO2B1ylh" dmcf-ptype="general">프라이빗 클라우드 영역도 손봤다.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MS), 뉴타닉스, 레드햇 등 기업이 선호하는 주요 클라우드 스택을 델의 개방형 인프라 위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 대비 최대 65%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델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6d87080726c358d93fafc52b3eb8f86bda42f971bb42da4de90af898f173dc1" dmcf-pid="PQ7IVbtWSC" dmcf-ptype="general">인프라 관리에는 AI가 투입된다. ‘델 오토메이션 플랫폼’은 에이전틱 AI와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결합해 인프라 구축·모니터링·관리 방식을 자동화한다. 프리미엄 기능인 ‘델 오토메이션 스튜디오’는 사용자가 AI 기반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워크플로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6ccee082a88a50f087dd560a8cfdfe0dbfdcbefcae370351ced5fe817ab3ec16" dmcf-pid="QxzCfKFYyI" dmcf-ptype="general">김 사장은 “신제품 전반에 적용된 에이전틱 자동화는 복잡한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미래의 요구사항에 맞춰 지속적으로 진화할 수 있게끔 완전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29fc405a9c7facbe709649c8afe1213e403c5d6034e6e1a8e3c052c4f467e7" dmcf-pid="xMqh493GWO"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크 델 부회장 “AI 변화 과소평가했다…3년 예상한 일이 1년 만에” 05-20 다음 델 CSO “AI 시대, 보안 준비된 기업은 데이터 복구 순서까지 대비”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