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김초엽 응원…“지구에서 만나요” 작성일 05-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aaNL6b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3fe9635965c60caa69e8f9c941ccc6d1c66ed127179057a9e53d68ea069704" dmcf-pid="3KNNjoPK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061218529lilh.jpg" data-org-width="680" dmcf-mid="tk551HIk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061218529li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ad66b3293ddfc3ecdfe62404cac3d8d965f51aba93cf2d414e980b8a503558" dmcf-pid="0y992B1yMi" dmcf-ptype="general"> <p><br>김초엽 작가의 베스트셀러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원작으로 한 감성 SF 애니메이션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가 원작자의 친필 추천 메시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김향기, 박지후, 이주영의 목소리 연기와 허평강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진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는 오는 6월 3일 CGV 단독 개봉을 앞두고 있다.<br><br>김초엽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수록 동명 단편을 원작으로 한 감성 SF 애니메이션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가 원작자 김초엽 작가의 친필 메시지를 공개했다.<br><br>‘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는 스스로 유토피아를 떠나 불완전한 세계를 선택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김초엽 작가 작품 가운데 최초 영화화 사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원작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4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는 원작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독창적인 감성을 애니메이션 비주얼로 확장해 구현했다.<br><br>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활동해온 허평강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김향기·박지후·이주영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 여기에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작품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렸다.<br><br>또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는 제2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장상(기술상)을 수상했고, 제50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br><br>김초엽 작가는 “생소하고 아름다운 진실을 향한 여정, 소피와 데이지와 올리브를 볼 수 있어 행복했어요. 지구에서 만나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br><br>원작자의 추천 메시지 공개로 기대를 높인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는 오는 6월 3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br><br>사진제공= 영화특별시SMC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터틀맨, 거북이 활동 위해 치료 중단…"죽어도 무대서 죽고 싶다고" (히든싱어8)[전일야화] 05-20 다음 10기 옥순·유현철, 파경 위기…"이혼 소송 준비, 10개월 말 안해"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