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송지은 “남편 박위 애칭, ‘용산동 박정민’” [TV온에어] 작성일 05-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lP493G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b8390abc54de4483825f88ce5753e54de19dd2846890947be2b16fb827f2c4" dmcf-pid="1aSQ820H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60354234mrmd.jpg" data-org-width="658" dmcf-mid="GZIRQ4u5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60354234mr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7bbfa277059ed0c62b798828e8319c2c530cf40b93e6895c2cd7e76b674fd6" dmcf-pid="tNvx6VpXW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송지은, 남편 박위에게 푹 빠져든 모습이었다. 신혼다운 부부의 알콩달콩함이 예능을 꽉 채웠다.</p> <p contents-hash="9d4163ee5389df7632a3d92a471095c668bae28f1c3b45ed0c32dac44b7e5c50" dmcf-pid="FjTMPfUZh8" dmcf-ptype="general">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크리에이터 박위, 와이프 송지은 집, 루머 해명 상황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84b79368db80c984317d8d0124fdb267313ed28ff1dc18cc6d4ca17a8af75504" dmcf-pid="3AyRQ4u5l4" dmcf-ptype="general">박위는 신혼을 함께 보내고 있는 아내에 대해 “우리 지은 양은 천사 그 자체다.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모르겠다. 말이 안 된다”라면서 아내의 마음씨를 극찬했다. 팔불출 같았지만 송지은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e4a09ff4c32f40f32e4146980259a39d0201744b054d7b404d8339d4c3fafe3" dmcf-pid="0dm2b7XSvf" dmcf-ptype="general">아내는 “원래 오빠가 친구들 사이에서 ‘이촌동 공유’인데 제가 보기엔 배우 박정민 씨를 닮았다. 그래서 저는 ‘용산동 박정민’이라고 부른다”라면서 “저는 솔직히 오빠에게 호감을 가진 게 오빠 얼굴인 것 같긴 하다”면서 남편의 외양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7f1d2594e419f76ad215e095858c3ca082d08bd464cca0b0c903f8e60e1759a" dmcf-pid="pJsVKzZvyV" dmcf-ptype="general">박위는 “잠깐 촬영 멈추고 이 아내 분의 날개를 찾아봐야겠다. 사람이 이 상황에서 이런 얘기를 할 수가 있나”라면서 아내의 등 뒤로 휠체어를 타고 가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신혼집 내부가 전격 공개됐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e4bbff4edf0d549395ae7a5fbaaa18bbc81dd0d3a1df020bd9959dc3cba80" dmcf-pid="UiOf9q5T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60355506jpza.jpg" data-org-width="658" dmcf-mid="HdHjgi4q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60355506jp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095ba5ffa6d055997ff296f6586599b94467450cce0de2dd2531d488e3fe2d" dmcf-pid="unI42B1yh9" dmcf-ptype="general"><br>둘은 아침부터 침대 위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몸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하지만 박위 몸 상태를 위해서 거리는 항상 멀찍이 둔 채로 잠을 청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먼저 침대에서 일어난 남편은 휠체어에 앉아 “으쌰”를 외쳤다. 아내는 “오빠는 늘 ‘으쌰’를 많이 한다. ‘아이고’를 할 수도 있는데 오빠가 ‘으쌰’를 쓰니까 저도 힘이 나서, 그런 말을 크게 뱉곤 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b3f3024dc17cdf8ea414a998801069a41d3c467d4f851b426d8139839c31234" dmcf-pid="7LC8VbtWvK"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말이 되게 힘이 난다”라고 동조했다. 이들의 집은 인테리어가 상당히 감각적이었다. 아일랜드 스타일, 소품 등이 포근하고 아늑하고 화사했다. 박위는 신혼집을 구한 관건에 대해 “보통 모든 아파트가 턱이 있다. 저는 턱이 없는 집을 찾았다”며 휠체어를 타는 자신의 상황에 맞춰 집을 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aa1e895a930324bba328865aaf646af7a19bfc9328a974336fd38352455a96" dmcf-pid="zoh6fKFYSb" dmcf-ptype="general">화장실은 타일 공사로 모두 턱을 없앴다. 현관에도 레일 등 받침대를 깔아놓은 상태였다. 전동식 커튼 등도 남편을 위한 배려였다. 송지은은 “아무래도 오빠가 버튼 누르는 것도 어려우니까, 전동식으로 많이 구성했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4ee5639e0f519dc141b9a0f39a488e8d5e63f36f8351c17aee2c8c91179ad0" dmcf-pid="qglP493G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60356822chtp.jpg" data-org-width="658" dmcf-mid="Xesx6VpX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60356822cht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8e09a1684d9e0212dbd8f2ab013edc1c7d5cc71d9bfc7f5003c4a0b5ca7f57" dmcf-pid="BaSQ820Hlq" dmcf-ptype="general"><br>박위는 “화장실이 너무 작으면 휠체어 동선이 안 나와서 최대한 공간도 활용하고 휠체어도 들어갔다 나올 수 있는 그런 디자인을 고안했다”고 전했다. 송지은은 박위를 도와주고 싶어서 늘 노심초사했지만 신랑은 “지은아, 물병 하나 들고 옷 갈아입고 그런 모든 게 나한텐 재활이다. 내가 해보겠다”는 입장이라고.</p> <p contents-hash="d3b92444bcafd2a2d18dbf85d25838eb5e232ff2adf044845b6769287e8b989d" dmcf-pid="bNvx6VpXhz" dmcf-ptype="general">그는 하반신 마비 상태의 장애인으로서 재활에 만전을 기하면서, 옷을 입고 씻어도 하반신 쪽에는 물이 어디에 묻었는지 인지가 못하는 상태라고도 전했다. 그는 낮은 세면대 위에서 스스로 몸 관리를 하면서 모범생 그 자체의 생활상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1ee836bed2173345816df95d871c2959e0914f2f1fb3e29b74ce39f8e4174af" dmcf-pid="KjTMPfUZC7" dmcf-ptype="general">송지은은 사람들이 자신을 ‘무료 간병인’이라고 부른다면서, 오해를 불식하기 위해 애썼다. 그는 “내가 아는 오빠는 세수도 샤워도 모든 걸 혼자 하는 사람인데, 그 댓글이 이상하게 느껴졌다”고 토로했다. 사람들의 선입견이나 편견을 타파하는 해명 방식이었다.</p> <p contents-hash="7ab9e66e3d3ee773b47fd79d1dd4128c9adb2e93d8291f8ed599b3a53bb0e8a9" dmcf-pid="9AyRQ4u5Cu"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2014년 급작스러운 낙상 사고로 인해 척추로 이어지는 목뼈를 다쳤고,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고 현재까지 재활에 힘쓰고 있다. 그는 이날 마비 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많은 장애우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650c4b340d544745443f54b8c5dcba668a8d540a74e9fa7543ecd4e6fd1bf5" dmcf-pid="2cWex871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60358108vhvt.jpg" data-org-width="658" dmcf-mid="ZRh6fKFY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060358108vhv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75e0c3e2032ab7d5f0da18584eee99424be94b9e359339c11aaea23a41f462" dmcf-pid="VkYdM6ztv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fEGJRPqFy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작가도 사과 "철저한 자료조사·고증 부족…죄송" 05-20 다음 비비, 男연예인 대시 받았다…"비공개 계정으로 DM 연락"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