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cm,140kg 맞아? 日 스모계 등장한 "초소형 얼굴" 21세 리키시...팬들 깜짝 "대체 몇 등신이냐" 작성일 05-20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0/0002247504_001_2026052005001313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스모계에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21세 젊은 리키시가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일본 매체 '아메바 타임즈'는 19일(한국시간) "190cm를 넘는 장신이면서도 놀랄 만큼 작은 얼굴과 뛰어난 비율을 자랑하는 젊은 리키시가 도효에 등장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거 몇 등신이냐', '얼굴 작다', '몸이 정말 좋다'는 반응이 이어졌다"고 전했다.<br><br>화제의 주인공은 산단메 60번째 쇼류인 고바야시 요시미쓰. 그는 이날 일본 도쿄 료고쿠 국기관에서 열린 오즈모 경기에서 산단메 64번째 도치아오이(가스가노)를 상대로 쓰키히자 승리를 거두며 3승 2패를 기록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0/0002247504_002_20260520050013190.jpg" alt="" /></span></div><br><br>쇼류는 나가노현 나가노시 출신의 21세의 젊은 리키시다. 키 191.5cm, 몸무게 140kg의 엄청난 체격을 자랑한다. 그러나 단순히 큰 몸만 눈길을 끈 것이 아니다.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 뛰어난 신체 비율이 더해지며 팬들 사이에서 "초소형 얼굴 리키시"라는 반응까지 나왔다.<br><br>경기력 역시 눈길을 끌었다. 고바야시는 긴 팔을 앞세워 강하게 상대를 밀어붙였다. 압박을 견디지 못한 상대는 상체가 들린 채 균형을 잃었고, 결국 오른쪽 무릎이 닿으며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쇼류의 압도적인 체격과 남다른 신체 비율을 지켜본 팬들은 "얼굴이 너무 작다", "스타일이 대단하다", "몸이 정말 좋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br><br>사진= 아메바 타임즈, otowayama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류제명 차관, 다음주 오픈AI 만난다…"구글, MS와도 논의중" 05-20 다음 '전 남자 친구, 호텔 23층에서 떨어져 사망'→훈련 도중 경찰이 찾아와...'세계 최강' 테니스 스타의 고백 "믿을 수 없었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