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경기·전북 컨소시엄 참여…판교 양자 SW 거점 조성 본격화 작성일 05-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IT·BT·CT 1800곳 기반 양자 산업화 추진 속도<br>전국 팹리스 34% 산업 기반 활용 양자전환 지원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hVTJfz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b62db1a6bc6333e05dddd63923685b41ba4106574c416f82ef9fa3eb4ed131" dmcf-pid="bSlfyi4q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남시청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etimesi/20260520003908097patm.jpg" data-org-width="700" dmcf-mid="qmrqIQB3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etimesi/20260520003908097pa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남시청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5663b6d5f5729ca97fcf85de4bd5df9b0970b7d9d9910dda1ae733311062f2" dmcf-pid="KHGM5jRfOY" dmcf-ptype="general">경기 성남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경기도·전북도 초광역 컨소시엄의 핵심 거점으로 참여한다.</p> <p contents-hash="93fe26264fd19d3c9e8409963ea41657ad3eab25ad375dea690045c026862d45" dmcf-pid="9XHR1Ae4DW" dmcf-ptype="general">성남시는 지난 15일 경기도에 컨소시엄 참여의향서를 제출했으며, 경기도는 18일 성남시 등 참여 기관과 함께 과기정통부에 공모 신청서를 냈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e3a923cb3a31fc3c6bcdddafb27f70c3ef5004d2cfbd7caf1958a2293f84ea6" dmcf-pid="2ZXetcd8Dy" dmcf-ptype="general">이번 공모에서 성남시는 경기도 컨소시엄 내 양자컴퓨팅·통신 수요 거점과 양자컴퓨팅 알고리즘·소프트웨어 개발 거점 조성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a734e34abad2b3c101e37e023403e97daf83a7f8c9d5ffc799be22582f06ecc2" dmcf-pid="V5ZdFkJ6DT" dmcf-ptype="general">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정보통신기술 산업 기반을 양자 기술 실증과 산업화 수요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f87fa261888b144e97de97ad405778e0e7e5ece8226c27b8b1da192fa773e5f" dmcf-pid="f15J3EiPOv" dmcf-ptype="general">판교테크노밸리에는 정보기술(IT)·바이오 기술(BT)·문화기술(CT) 기업 1800여 곳이 집적돼 있다. 또 전국 팹리스 기업의 약 34%가 성남에 자리해 양자컴퓨팅·통신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수요 기반을 갖췄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5977e2e55bdc16e6e664772975ff53be55346c68799005815fb8c0db857b0ba6" dmcf-pid="4t1i0DnQsS" dmcf-ptype="general">경기도와 전북도는 이번 컨소시엄을 통해 연구개발, 실증, 산업화를 잇는 양자 전환(QX)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연구개발과 기술 고도화를, 전북은 실증 인프라와 산업 적용 기반을 각각 맡는다.</p> <p contents-hash="e908214dd5ef898633f80c949d4aca285f8ec3d01ae41eb91d947a655f8837f2" dmcf-pid="8FtnpwLxwl" dmcf-ptype="general">성남시는 경기도의 연구개발 전략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거점으로 참여한다. 양자컴퓨팅 알고리즘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중심으로 국가 양자 산업 밸류체인 구축에 역할을 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f14feda0a2bdce1e56553b9c35ff3bab288f8410607475508a4f73203b0489cc" dmcf-pid="63FLUroMEh" dmcf-ptype="general">성남시는 클러스터 참여를 통해 해외 의존도가 높은 양자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의 국산화를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양자 전환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이를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35a13c2a8aec6b34d2069e448e7b5385cedf0d4c230452611ff34ffa11c984b" dmcf-pid="P03oumgRDC" dmcf-ptype="general">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정보통신기술 산업 생태계를 갖춘 양자 산업의 최적지”라며 “글로벌 양자 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2ddbf986b8b28e0f2d6d3ccb0abb8a159e9c941c51a0b2b1990f25d04565e0" dmcf-pid="Qp0g7saeDI" dmcf-ptype="general">성남=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과급으로 인질극 벌이나’ 비판에도… 노조 “이번에 꺾이면 기회 없다” 판단 05-20 다음 '동상이몽2' 송지은 "박위의 무료 간병인? 세수→화장실 스스로"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