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패 맛 작성일 05-20 21 목록 <b>국내 선발전 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박하민 九단 ● 강동윤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20/0003977358_001_20260520004011455.jpg" alt="" /></span><br> <b><제3보></b>(34~41)=LG배는 각국 기사들이 서울 한국기원에 모여서 본선행 티켓을 다투는 통합예선(국제예선) 방식을 10회 때 도입해 15년간 치러 왔다. 그러다가 코로나19 사태로 국가 간 이동이 용이치 않아진 25회 때 각국 선발전으로 대체한 것이 현재에 이르고 있다.<br><br>34는 박하민이 준비한 수로 보인다. 패를 염두에 두고 있는 웅크림이다. 달리 참고 1도의 변화도 생각되는 곳. 1로 젖혀 5까지 선수로 처리하고 9로 자세를 잡아서 서로 흠 잡을 데 없이 잘 어울린 모습이다.<br><br>36은 팻감 공작. 패는 참고 2도를 말한다. 다만 당장 패를 걸어가는 것은 12 때 백의 팻감이 없다(9…3, 10…, 12…6). 강동윤은 즉각 37로 패 맛을 해소했다. 참고 2도의 패가 크기 때문에 당연하다. 39로는 참고 3도 1, 3이 어땠을까. 이하 바꿔치기가 이뤄진 모습인데 흑의 자세가 호방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배터리 없이 심전도 신호 측정, 웨어러블 시스템 개발 05-20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5월 20일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