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연맹회장배 전국대회 강원 역사 대활약 작성일 05-20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원주고 김하준 3관왕·MVP 등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5/20/0000181427_001_20260520000903680.jpg" alt="" /><em class="img_desc">▲ 원주고 김하준이 19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 3관왕에 오르며 남자고등부 최우수선수를 차지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강원도역도연맹 제공</em></span> <br>강원 역사들이 '제4회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 대거 시상대에 올랐다. 김하준(원주고)은 3관왕을 차지하며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하며 강원 역도의 미래를 밝혔다.<br><br>김하준은 19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남자고등부 75㎏급 인상에서 131㎏, 용상에서 170㎏, 합계에서 301㎏으로 모두 1위에 올라 남고부 최우수선수로 발탁돼 메달에 트로피까지 수집했다.<br><br>임가윤(철암중)도 3관왕을 석권했다. 임가윤은 여자중등부 57㎏급 인상에서 45㎏, 용상에서 65㎏, 합계에서 110㎏으로 모두 1위를 차지했다.<br><br>멀티 메달리스트도 대거 탄생했다. 김인혁(원주고)은 남고부 +110㎏급, 장예원(강원체고)은 여자고등부 57㎏급, 김도형(솔올중)은 남자중등부 65㎏급에서 나란히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고 이대경(원주고)은 남고부 65㎏급, 오윤서(강원체고)는 여고부 69㎏급에서 각각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수집했다.<br><br>또 심도은(원주시청)은 여자일반부 +86㎏급, 포하람(강원체고)은 여고부 77㎏급, 박하람가인(철암고)은 여고부 +86㎏급, 이지호(솔올중)는 남중부 55㎏급에서 동메달 3개씩을 목에 걸었다. 이연서(강원체고)는 여고부 53㎏급, 박수현(강원체고)은 여고부 69㎏급에서 동메달 1개씩을 보탰다. <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강원 #역사 #여고부 #전국대회 #대활약<br><br> 관련자료 이전 "극심한 고통 호소" 대기록 좌절 될 뻔, 경기장에서 구토까지...'레전드 뛰어넘는 업적' 달성한 세계 1위, "잠도 못 잤다" 고백 05-20 다음 충격! 다 쇼였나? 불과 한 달 전 눈물 펑펑 흘리며 은퇴 시사했는데...레스너 깜짝 복귀! '페미 기습 공격→피니셔 네 차례 작렬'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