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양궁·탁구 등 5개 종목…대한체육회, '미래 챔피언' 조기 발굴 시동 작성일 05-19 3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5/19/0000151562_001_20260519234006739.jpg" alt="" /><em class="img_desc">레슬링 선수들의 합동훈련. /사진=대한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송승은 기자┃대한체육회가 국가대표 선수층 확대와 미래 자원 발굴을 위한 '예비국가대표 육성 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br><br>이번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을 조기 발굴해 국가대표 수준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br><br>대한체육회는 선수들 경기력 향상은 물론 국제무대 경험 축적까지 지원해 장기적인 국가대표 운영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br>현재 예비국가대표 사업은 레슬링, 배드민턴, 양궁, 탁구, 펜싱 등 5개 종목에서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레슬링 종목 선수단이 가장 먼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에 돌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5/19/0000151562_002_20260519234006793.jpg" alt="" /><em class="img_desc">레슬링 선수들의 합동훈련. /사진=대한체육회</em></span></div><br><br>지난 18일부터 시작된 합동훈련에는 우수한 기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선수들이 참가했다.<br><br>선수들은 진천선수촌에서 전문 강화훈련과 스포츠과학 지원을 받으며 국가대표 진입을 위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br><br>레슬링 예비국가대표 선수단은 오는 23일 개최되는 U-23·U-17 아시아선수권대회에도 출전한다.<br><br>대한체육회는 선수들이 국제대회 경험을 통해 경기 운영 능력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예비국가대표 육성 사업은 미래 국가대표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 사업이다. 선수들이 훈련과 국제대회 경험을 통해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내향인' 엄태구, 솔직 고백했다…"뒤풀이 자리 난관이었다" 경악 ('빠더너스') 05-19 다음 '한일가왕전' 나카시마 미카, '오리온' 열창…한일가왕대축제 출격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