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여배우, 성추행 피해 고백… "오스카상 男 배우가 신체 부위 노출" [할리웃통신] 작성일 05-1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BKgdV7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e6eceafc9a7aa5c9ac2fbcefb14785a2faed33f6e3d2caab51aefaf360d53" dmcf-pid="1hb9aJfz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32421110spuc.jpg" data-org-width="1000" dmcf-mid="ZwSTBpYC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32421110sp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907703defa935d6513ef990dc5ffa0bf13e6d77ae64938d0d4dacd07901ee7" dmcf-pid="tlK2Ni4qY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할리우드 배우 헤이든 파네티어(36)가 유명 배우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4b5207aa1c42b7643bdae627181571dae93f7f86d8027754fa1c5222f3e99275" dmcf-pid="FS9Vjn8BGl" dmcf-ptype="general">19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파네티어는 최근 출간한 회고록 '디스 이즈 미: 어 레커닝(This Is Me: A Reckoning)'에서 19살이던 2007년 한 프라이빗 파티에서 봉변을 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ac1c21e88d4a58bb2815a807b7cb0236e496c6a4814c71096a1396233dd77ab" dmcf-pid="3v2fAL6bth" dmcf-ptype="general">파네티어는 "40~50대 남성들과 대화하던 중 그들 시선이 부담스러워 자리를 뜨려고 코트를 입었다. 그때 한 남성이 다가왔다"며 "남성이 '바지에 큰 껌이 붙었다'며 시선을 본인 하반신으로 유도했다"고 운을 뗐다. 해당 남성은 아카데미상 수상 경력이 있는 유명 배우 겸 감독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98b76e75e72613d1a022748ea412fe6f11a02f3505f8e5a51fab758df41fcbee" dmcf-pid="0TV4coPKtC" dmcf-ptype="general">파네티어는 "그의 말을 듣고 (밑을) 내려다본 순간 움찔했다. 특징 신체 부위가 지퍼 사이로 드러나 있었기 때문"이라며 "친구에게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한 채 곧바로 파티장을 빠져나왔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1ca5f4b71c8e28b77c87455ce39dbcbaa8411ece6f4c911ccdb911dcd4236bde" dmcf-pid="pyf8kgQ9tI" dmcf-ptype="general">파네티어는 앞서 한 보트 파티에서 나체 상태의 유명 남성 옆에 눕혀진 일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최근 제이 셰티의 팟캐스트 '온 퍼포스(On Purpose)'에 출연해 "그때 나는 18살이었다. 스스로 성숙하다고 여겼지만, 주변의 위험을 온전히 인식하지 못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다만 가해 남성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b612dc0c2ba7f735803248a94fae92c11cdd91043eee05cc6c83d9ff88b68d1" dmcf-pid="UW46Eax25O" dmcf-ptype="general">파네티어는 2006년 미국 드라마 '히어로즈'에서 치어리더 클레어 베넷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양성애자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b52ae7f359f21233aa1501597956390c96f24b16243b6865a80afa1008fc5c8c" dmcf-pid="uY8PDNMV5s"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헤이든 파네티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힘든 가족사 고백 "'돌저씨' 선택 이유? 사촌오빠 아기 두고 떠나" 05-19 다음 두쫀쿠, '고학력 모솔남' 조지에 선 그어 "난 가방끈 짧아 이상형 아닐 것" ('돌싱N모솔')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