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떼창”…‘히든싱어8’ 터틀맨 사망 속 빛나는 노래들 [종합] 작성일 05-1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JIYlkL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ff1de3c29456337fc4e295e5aeb72e46a39a22f903bca15125fdbf80af450" dmcf-pid="q3iCGSEo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daily/20260519230117509uiqd.jpg" data-org-width="658" dmcf-mid="pnsLEax2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daily/20260519230117509ui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e45d0616b8b47829509ede65af73aad671acc6e44f89f7e341d47b9a090994" dmcf-pid="B0nhHvDgS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인이 된 터틀맨(55, 임성훈)이 천재 작곡가이자 뮤지션 면모는 여전히 빛이 나고, 신나는 K-대중가요의 힘을 입증했다. 모두가 따라 부르는 노래, ‘빙고’부터 ‘사계’까지 관중석도 ‘떼창’을 서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72b8fb9c46313ca20e46280b52f1fcabcdf98752929f39e70f94182ac8cb4ab" dmcf-pid="bpLlXTwavk" dmcf-ptype="general">1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8’에서는 그룹 거북이 출신 가수 故 터틀맨 히트곡들이 줄줄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cbf20e7654d1d7f238d7bf45a7a81ddc8336944f063332b771289fa5c122124" dmcf-pid="KQCp97XSCc" dmcf-ptype="general">터틀맨은 거북이 출신이며 히트곡 ‘비행기’ 등으로 유명세를 탔다. 모든 연예인들이 이들을 기억했다. 최근 문세윤과 츄는 ‘한만츄’를 이뤄 유튜브에서 해당 곡을 패러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c16ade84cab331652cee2c4cce67fa10013ff500c559d57fa3f708b4ba98d93" dmcf-pid="9xhU2zZvWA" dmcf-ptype="general">터틀맨은 본래 연예계에서도 인맥이 넓고 특히 개그맨 정종철 등 코미디언들과 친한 사이라고. 이에 대해 지이는 “(오빠가) 원래 개그맨 기운이 있다. 남들을 웃기는 것을 좋아한다”며 그의 본래 성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fcc212fd9225cc2da2443e8bba116a827ee8826257ce8e11647026137d96a7f" dmcf-pid="2MluVq5TSj"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거북이가 인기가 있었던 것은 가사도 쉽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신나는 멜로디 덕분이었다. 메시지도 편했다. 게다가 터틀맨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했으니 천재 뮤지션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080fdbfb7329653d4eda20071ccf103b70ce5237140ba2a29eb7966b056dc0" dmcf-pid="VRS7fB1y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daily/20260519230118798mqjv.jpg" data-org-width="658" dmcf-mid="UNqicoPK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daily/20260519230118798mq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cc4b83518d1e4db7961361d109a4d8c90b334be018d037d1a66beca8bc4a42" dmcf-pid="fevz4btWya" dmcf-ptype="general"><br>거북이는 명품 중독 등 사회 현상을 적어 내린 가사로도 가요계 마니아들을 열광케 했다. ‘비행기’를 비롯해 ‘사계’ ‘빙고’ 등 많은 음악들이 대중 사랑을 받았고, 당시 대중은 “거북이 노래는 전체관람가 같은 스타일이다”라며 누구나 부르기 좋고 위로를 받는다고 토로했다.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곡들을 다수 보유한 것.</p> <p contents-hash="4d8584d188a49adae1f4cf6f66942bb6f3e0dec105421298f66214b656430704" dmcf-pid="4dTq8KFYCg" dmcf-ptype="general">게스트로 출연한 프로파일러 표창원, 권일용은 과거 지이, 금비 등이 걸 그룹처럼 근처에 와서 본 적이 있다면서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그만큼 이 혼성 듀오는 2000년대를 뜨겁게 장악한 인기 혼성 그룹의 표본이었다.</p> <p contents-hash="52d9a678a7415cc2295910553692416aad4ef523196715b861f292a82d89df02" dmcf-pid="8JyB693GSo" dmcf-ptype="general">1라운드엔 ‘빙고’가 등장했고 5번방에서 나온 ‘CEO 터틀맨’ 모창능력자는 “유재석 아내 나경은 아나운서가 정말 똑같다고 말해준 적이 있다”면서 그 이후 모창을 계속 지속해왔다는 비화를 토로했다. 극의 노래를 듣던 지이는 “‘바라는 대로’ 할 때 마지막 ‘로’가 진짜로 똑같았다”고 감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ed2fe40d2285b3939083083c0c9b1081abd8642e19a58acab71b742027fd3" dmcf-pid="6iWbP20H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daily/20260519230120111pfwj.jpg" data-org-width="658" dmcf-mid="uEcG0ZhD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daily/20260519230120111pfw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1f0c465f94943ce45b96d0fb6ed3d84328c5bec98d901536188396c4093c44" dmcf-pid="PnYKQVpXTn" dmcf-ptype="general"><br>하지만 1라운드엔 본 가수의 목소리가 없었다. 그만큼 도전한 모창능력자가 워낙 많았기 때문이다. 2라운드에서는 ‘왜 이래’가 등장했고, 3라운드에선 비로소 인기 높았던 ‘비행기’도 등장했다. 고인을 추억하는 소속사 후배부터 이 노래를 인생 덕을 본 다양한 능력자들의 사연이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330b633b9cb6cc938f838812e9d38462089ffafd4793babdfcd350f1ae1a8f9" dmcf-pid="QLG9xfUZC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관중석에는 특별한 인물이 자리했다. 가수의 친형이었다. 친형은 동생의 목소리를 알아 들었을까. 형은 “다 성훈이 같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가족도 어려울 만큼 그의 특색 있는 보이스를 모창하는 능력자들이 많았던 것. </p> <p contents-hash="eb9904ba5440262fc39f9b47a86ff6ff74572fc9dd75d13deefce0641d5ba942" dmcf-pid="xoH2M4u5CJ" dmcf-ptype="general">또 하나의 재미는 모창능력자 중 문세윤이 포함돼 있었던 것. 풍채도 목소리도 재치도 비슷한 그의 등장에 모두가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문세윤도 살아남은 가운데 다양한 능력자들은 개인사를 토로하며 흥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c78f77a8c7515295ba583b509af63feca163d3b8e69d4ffd4f2f724a59cfd0ba" dmcf-pid="ytdOWhcnTd" dmcf-ptype="general">고인 본명 임성훈, 그는 지난 2008년 4월 2일 심근 경색으로 갑작스레 사망했다. 이로 인해 거북이 활동은 중단됐고 현재 그룹은 지이, 금비로 구성돼 있다. 고인은 팀의 기둥이었지만 급작스레 세상을 떠났고 그룹은 2011년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 활동을 재개했으나 이 역시 다섯 달 만에 마무리됐다. 고인은 거북이의 근원이자 정신이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def5a700d0c69de719c24e60001e9f75160b2837e8dd6f082910c7dbb0083" dmcf-pid="W4mtq0WI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daily/20260519230121377famp.jpg" data-org-width="658" dmcf-mid="7tVNmcd8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daily/20260519230121377fa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da7ebc5e8191bf502ca2d8a319fa9a829d18cb1fe6e3fc55972fb8782b0ed5" dmcf-pid="Y8sFBpYCCR" dmcf-ptype="general"><br>[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G6O3bUGhl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노무현 모욕' 리치 이기 공연 논란..팔로알토, 사과 "옹호할 생각無" [전문] 05-19 다음 '도라' 정주리 감독, 긴 오디션 끝 김도연 선발 이유.."우직한 모습" [칸★인터뷰]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