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3년 차' 10기 옥순, 유현철과 두 번째 이혼 위기 "10개월 간 냉전" ('이호선') [종합] 작성일 05-1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4S693G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70136f5cc2bc750d09998cba25ba54f761f8e78af8d310f0d748e1bdb353af" dmcf-pid="PU8vP20H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21906686re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UPPAU1Sr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21906686reo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41ea1cb5ffddc70f73204fbc0e03e8f2258bcf94d34519f4d9f18eaa33995" dmcf-pid="Qu6TQVpX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21908082yogr.jpg" data-org-width="1000" dmcf-mid="76RDq0WI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21908082yog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c3f51971a3eae88ffa9c05c3533437c66d198a47fb4d5777bce308519aec9" dmcf-pid="x3vxyCAi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21909445ynsf.jpg" data-org-width="1000" dmcf-mid="VBCeGSEo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21909445yns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6e4bbba108cb9019e79fde593efe085b7a3e9610971e1e1bf1b1d0af3e17fa" dmcf-pid="yaPyxfUZtF"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으로 얼굴을 알린 김슬기와 '돌싱글즈' 출신 유현철 부부가 두 번째 이혼 위기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3aa1759fc0625e969bc4b632b36f65df3a8bc4c4e6bcadcbcd3af4607dfa60c" dmcf-pid="WNQWM4u51t"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재혼 3년 차 김슬기·유현철 부부가 출연해 복합가족으로 살아가며 겪은 갈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fdcb4ae4ddce8abfbfbe2fcd5e7aa2634c2dc5e7b2f28cf6105ed327a0b879a" dmcf-pid="YjxYR871t1" dmcf-ptype="general">이날 각각 '나는 솔로'와 '돌싱글즈'에 출연했던 김슬기, 유현철 부부가 등장하자 패널 장영란은 "저는 이분을 안다. '나는 솔로' 옥순이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유현철은 슬하에 12살 딸을, 김슬기는 11살 아들을 두고 있는 복합가족이었다. </p> <p contents-hash="e6de14758b20b5385346929adbcef155794346cd7879f858205c7a247ad47673" dmcf-pid="GAMGe6ztH5" dmcf-ptype="general">김슬기는 두 사람의 첫만남에 대해 "남편이 제 방송을 보고 SNS를 통해 먼저 연락했다"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공감대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재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 유현철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게 제 인생의 큰 목표였다"며 "처음부터 재혼을 전제로 연애를 시작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b9a50cc3d7356aabd823750df302ee89efb2d59ff882ae6df1fd495990ac59" dmcf-pid="HcRHdPqFtZ"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혼 후 현실은 녹록지 않았고, 양육 방식부터 충돌이 잦았다. 딸이 밥을 잘 먹지 않자 유현철은 따라다니며 먹이려 했지만, 김슬기는 "그 나이면 혼자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은 식사 후 식기를 직접 정리하는데 딸은 그냥 가더라"라며 이런 생활 습관의 차이가 갈등의 씨앗이 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65907bad46be19979785b490f0b50e3ab39a3802a00cd7f246c99548f8c193" dmcf-pid="XkeXJQB3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21910832anne.jpg" data-org-width="1000" dmcf-mid="fIsxyCAi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21910832ann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ae931634b5fcd0da4bd3ec07fdf5a5508901788e1c36075998ed260f8eb31" dmcf-pid="ZEdZixb0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21912173prfi.jpg" data-org-width="1000" dmcf-mid="4tP5nMKp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21912173prf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bce227491fd6b2298fd28a5ccbaf45dba9aea92db5f783fa0f648c63d2fab9" dmcf-pid="5DJ5nMKp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21913606vhrs.jpg" data-org-width="1000" dmcf-mid="8jh6Ssae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21913606vh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ca2c85a73b393cc968b5aee0a6b2196ca5d171e4c5317a667c4bddfad2d554" dmcf-pid="1wi1LR9UYY" dmcf-ptype="general">또 김슬기는 "지금도 딸은 저를 이모, 아들은 남편을 삼촌이라고 부른다"며 "아들이 아빠라고 부르고 싶어도 말이 잘 안 나온다고 하더라. 주변에서 아직 안 친한 것 같다고 말하면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딸이 격주로 친엄마를 만나러 가는 날이면 홀로 남은 아들과 시간을 보내달라고 부탁했지만 남편은 잠을 자기 일쑤였다. 김슬기는 "남편에게 신경을 써달라고 했는데 딸이 없을 때 우리끼리 시간을 보내는 게 미안하다고 하더라. 그게 서운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90a0040a2bba97008990e5119314e4e53a0e66589d6932bb2f47e48a3dd66e" dmcf-pid="trntoe2utW" dmcf-ptype="general">유현철은 "저는 사업을 하고 늦게 들어가니까 딸이 혼자 덩그러니 있을 거 같았다"라며 사소한 일에도 예민해져, 가족 간의 팀을 나누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2b605630832da05904bd1734e139c83528f7c1a80e629eb53ca108d61214de7" dmcf-pid="FEdZixb0Xy"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복합가족은 치사하고 사소한 걸로 섭섭하다"라며 두 사람을 이해했다. 이를 듣던 김슬기는 "재혼을 하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남편의 터전으로 이사를 왔다. 저는 희생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따른 보상을 못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연애 때보다 사랑을 못 받는다고 생각하니 결혼하고 더 (남편과) 거리가 생겼다"라고 호소했다. 이에 두 사람은 25년 1월부터 10개월간 거의 말 한마디도 하지 않을 정도로 냉전기를 보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3e714f6dc64a992d336593250c8f7ebace91fb2c438a76e8a1e3ff79c8a75ab" dmcf-pid="3DJ5nMKp5T" dmcf-ptype="general">유현철은 "저는 재혼 생활을 잘 할 줄 알았다. 그런데 생각만큼 안되는 상황을 불만으로 표출했던 것 같다. 아내가 하소연하면 '네가 전업주부잖아' '네가 해야할 일인데 왜 나한테 하소연해'라며 아내의 탓으로 돌렸던 것 같다"라고 시인했다. </p> <p contents-hash="74e2862758e499ed009931781442f41676cf319829ec4cfee6dfa6e4dbb0a639" dmcf-pid="0wi1LR9U5v" dmcf-ptype="general">아내의 남사친 문제도 도마에 올랐다. 유현철은 "남사친과 친해지려고 처음으로 함께만난 적이 있다. 남사친이 볼을 꼬집거나 손깍지를 끼는 모습을 보고 휴대폰 번호를 바꾸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었다"고 밝혔다. 김슬기가 이를 거절하자 갈등은 더 깊어졌다.</p> <p contents-hash="663ba96f445c425e0def87c6e65beafd4bff881bf323670225dec60894fc712b" dmcf-pid="prntoe2uHS" dmcf-ptype="general">결정타는 메신저 사건이었다. 유현철이 김슬기의 휴대폰을 몰래 열어봤고 지인들에게 남편 욕을 한 내용을 발견했다. 김슬기는 "저는 하소연이었는데 남편이 보기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것이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남편이 가장 충격받은 내용은 '이럴 거면 혼자 사는 게 낫겠다'는 문장이었다. 이 사건 이후 두 사람은 앞서 밝혔던 10개월 간의 냉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cda02ce507fd17ed65fdc3aa4af4bd064d4acb85370264cbcb7a91f3ced0a36" dmcf-pid="UmLFgdV7Hl"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 사진=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양군청 사이클팀, 전국 사이클대회 종합 우승 05-19 다음 문세윤, 故터틀맨 모창 능력자로 깜짝 등장…원조 가수 제치고 '2위' 선점 (히든싱8)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