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우주 최강 듀오 인정이오 [양추리] 작성일 05-1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Zd1YsA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a1f1eb395d8e4ab51a091e87df31e7aed532776ef0c8349edaa9667036e145" dmcf-pid="WW5JtGOc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today/20260519222403003kvtw.jpg" data-org-width="700" dmcf-mid="PIC2lmgR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today/20260519222403003kv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21672015e410fe774e1e8e7d4cc7e556f588f777a5b5bdfc568f0deac0cd5b" dmcf-pid="YY1iFHIkXy" dmcf-ptype="general"> 우주 최강 듀오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스크린에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f1951fba59caf97638474235a3302f8023583521ac44e86b28881bbf45a16d9d" dmcf-pid="GGtn3XCEYT" dmcf-ptype="general">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감독 존 파브로)는 드넓은 은하계를 누비는 우주 최강 듀오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페드로 파스칼)과 치명적인 귀여움의 그로구가 운명을 바꿀 거대한 임무를 위해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어드벤처다.</p> <p contents-hash="82878c9fe0d9e149831a5eae2505f906d5ae70091d19d768836f347535c88f69" dmcf-pid="HuKw2zZvHv" dmcf-ptype="general">최고의 전사이자 현상금 사냥꾼인 딘 자린과 유일무이한 파트너 그로구는 신 공화국의 장교 워드 대령(시고니 위버)으로부터 비밀 임무를 제안받고 위험한 여정에 나선다. 누구의 도움도 기대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딘 자린은 그로구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훈련하며 또 한번 특별한 팀워크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b91573f2dc988db1f8e926e2d38d37da8d55dd8799744bd3fb11943f2479e711" dmcf-pid="X79rVq5T5S" dmcf-ptype="general">디즈니+ 시리즈를 잇는 영화지만, 진입 장벽은 생각보다 높지 않다. 기존 시리즈를 보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하나의 완성된 스토리를 보여준다. 물론 시리즈물을 본 이들에게는 딘 자린과 그로구의 관계성을 더 깊게 즐길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9894f1fd1e2dee31fd61ce33558f5711568e5536a80c2c3d396d8e027e16d5" dmcf-pid="Zz2mfB1y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today/20260519222404281zpcj.jpg" data-org-width="700" dmcf-mid="xXfO8KFY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today/20260519222404281zp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e81a2f02c8b7b3a561febe966031f2c1a2d6e2a2cbf0fb0f5aa3cceb281f9d" dmcf-pid="5qVs4btW1h" dmcf-ptype="general"> 이 영화의 가장 큰 무기는 역시 딘 자린과 그로구다. 과묵하고 단단한 딘 자린과 표정과 행동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로구의 조합은 강력하다. 특히 50살 아기 그로구의 치명적인 귀여움은 여전하다. 그로구의 성장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시고니 위버가 “이 작품을 선택한 진짜 이유는 ‘그로구’를 곁에서 계속 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한 이유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3cb1ed31c1c4bcda7bca57718be05c491bb62905d025837b16ff584b871f372f" dmcf-pid="1BfO8KFYtC" dmcf-ptype="general">볼거리 역시 극장용 영화답다. IMAX 포맷으로 제작된 만큼 설원에서 펼쳐지는 전투, 공중에서 펼쳐지는 전투기들의 스펙터클한 액션, 도심을 질주하는 추격전 등 시각적 쾌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17b8084bf42a0cf0132c10bbe25ce2412ba116f424d9ac292e751b202873adc3" dmcf-pid="tb4I693GXI"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만달로리안’ 시리즈의 세계관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존 파브로 감독과 루드비히 고란손 음악 감독이 이번에도 함께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존 파브로 감독은 “영화는 가능한 최대의 규모와 시각적 스펙터클을 화면에 구현해야 한다”며 “새로운 생명체와 모험, 환경을 창조해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극장을 찾아야 할 분명한 이유를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2a1f0a484ee9819e29c1adc2c9bf61d8130ef3971ddc3396e6f8d53c487860d4" dmcf-pid="FK8CP20HtO" dmcf-ptype="general">그의 자신감처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131분이 지루할 틈 없이 매력적인 우주 최강 듀오의 모험을 성공적으로 그려낸다. 쿠키 영상은 없다. 27일 개봉.</p> <p contents-hash="f022aba2453db7ed4c4eda60cae6adff66536c876e5380be67049ecdde3a4f77" dmcf-pid="396hQVpXZs"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세윤 故터틀맨 모창에 한해 깜짝…“내가 알던 목소리 아니다” 05-19 다음 스포츠토토 발매 공식사이트 ‘베트맨’ 6월 14일까지 우리은행 계좌 연결 벳머니 적립 이벤트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