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오빠를…이렇게 써도 돼요? ‘취사병’ 박지훈 병맛 변신 성공 작성일 05-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yEDNMV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98e38f131707ea1d846bb1f30da47769b5ed02ba6b22f03eab2ca3555f813" dmcf-pid="8O8pU1Sr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겸 가수 박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rtskhan/20260519220141745xhee.jpg" data-org-width="1000" dmcf-mid="fothlmgR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rtskhan/20260519220141745xh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겸 가수 박지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8de21c231cc4e581fe6860eef18b0d72ea054cc628de4466a81202963924cf" dmcf-pid="6I6UutvmuA" dmcf-ptype="general">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취사병’ 그 자체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8a62350675c6815dd095ebf385ca4931e8c34833eee1e0763bb55b4a7f37162f" dmcf-pid="PCPu7FTsUj"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지난 18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3회에서 강성재 역을 맡아 보직 변경 위기를 정면 돌파하는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d35ca2ba1ae8ba343fbf81f9b23fc49747a2d686dba17d2a6db61b5dead11edc" dmcf-pid="QhQ7z3yOFN" dmcf-ptype="general">앞서 강성재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대위를 설득하기 위해 돈가스를 만들었으나, 퀘스트 제한 시간 내에 호감도를 채우지 못해 전직에 실패했다. 이에 시스템마저 완전히 종료되는 아픔까지 겪었다.</p> <p contents-hash="ca304949a5dbcd731831618e50db7769ed1f6c31be4e68ae1a60e890ff6be5bd" dmcf-pid="xlxzq0WI7a" dmcf-ptype="general">그러나 부대에 예기치 못한 북한 주민의 귀순 사건이 발생했고, 강성재가 튀겨낸 돈가스가 그의 마음을 움직이며 귀순을 결정짓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그는 이 공로를 인정받아 보직 변경 없이 취사보조에서 정식 취사병으로 전직하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11f7c3925e6d6e5ef379af60a55e6df52ccd6f9299464cb2378c4484e1e67017" dmcf-pid="y8yEDNMVFg" dmcf-ptype="general">정식 취사병이 된 강성재는 선임 윤동현(이홍내) 병장의 지도 아래 기본 칼질과 요리 숙련도를 쌓아나가며 성장했다. 그 결과, 부대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며 신뢰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11503af5b6faaa1055cce678dcfc3dcd42ec57ecee126be4743c32e5ef0e5ce6" dmcf-pid="WQGrmcd87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부대에 국회의원과 사단장이 방문하는 검열 일정이 잡히며 또 한 번의 시험대가 찾아왔다. 강성재는 특식 대신 ‘명태순살조림’을 준비, 과거 아버지가 가오리 찜의 비린내를 토마토소스로 잡았던 기억을 떠올려 토마토소스를 활용한 ‘뽀모도로 명태순살조림’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eb1fb575aea70e79c557213a3dfbb4d08db54bdb2207352afcbe17ad6704f1e" dmcf-pid="YxHmskJ6FL" dmcf-ptype="general">하지만 고급 레시피를 연속으로 사용하며 강성재의 스태미나가 바닥을 드러냈다. 결국 강성재가 쓰러지며 시스템 과부하 종료 알림이 뜨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마무리돼 다음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f06d77f1b62ed627c03552b18dad21494ff773cdb8a48c08733b39cf910aeba1" dmcf-pid="GMXsOEiP0n" dmcf-ptype="general">박지훈이 출연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de937c174d37fd8b2f6593a6c3ddd04d22e6f7a7d95eee084ccda5fd666c082" dmcf-pid="HRZOIDnQzi"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훈은 올해 초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역대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9a5b67d866c55f1332253d38ae4bcca314cd5e2da2a03c68c3993ba5ddeef7c" dmcf-pid="Xe5ICwLxpJ"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Christmas Tree’,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통산 5번째 05-19 다음 김학래, 중국집·홈쇼핑 성공했네 "'2천만원' 시계 없는 연예인 어딨냐"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