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오열·유재석 축의…故최진실 절친들, 딸 최준희 결혼 축하 작성일 05-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Fpp5lw0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51fa72a7a5073e0d06f01d850ffc15ca3d256c28014b654e74bdda8c759cb2" dmcf-pid="2I133XCE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최준희 SNS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214059612mfeq.jpg" data-org-width="560" dmcf-mid="b0eiixb0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214059612mf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최준희 SNS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8f3d4619e0802759e81d48af09c2963d01203435ac3949021385039967d309" dmcf-pid="VCt00ZhD3f" dmcf-ptype="general"> 배우 故최진실의 딸이자 모델인 최준희가 결혼한 가운데 생전 최진실과 인연이 깊은 연예인들이 결혼식에 총출동했다. </div> <p contents-hash="6251d5b13bf10280af1c78843d8afbda4950332df28194eeeeb0b3548cb98310" dmcf-pid="fhFpp5lw7V"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제 결혼식은 왜 이렇게 눈물 콧물만 나오는지. 살아가면서 힘들 때 돌아보게 될 사랑 가득한 말들”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풍경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1142914cbcc7c385537792d4835f774dcf8e3ac0926d457ae051a596f3fd4cf" dmcf-pid="4l3UU1Sr72"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친오빠이자 가수인 최환희(지플랫)를 비롯해 방송인 이영자, 홍진경, 정선희, 김원희, 모델 이소라, 배우 엄정화, 코요태 빽가 등 최진실의 절친들이 지난 16일 결혼한 최준희를 향해 인사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36ede33ffeadc94aa1a7ce55ec560647f9ea25c04e303781929eb02c145e3af7" dmcf-pid="8S0uutvmU9" dmcf-ptype="general">결혼식에서 혼주로 참석한 최환희는 “네가 먼저 가는구나. 너가 행복하게 사는 거 밖에 더 바랄 게 없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33e5877b7a88cf004aa3053c39ca9459b762af69057633564709244eff08857d" dmcf-pid="6vp77FTsuK"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결혼 진심으로 축하하고 늘 행복해라.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엄마 대신 진심으로 더더욱 몇 배로 더 축하한다. 사랑한다”며 울컥했고, 이소라는 “준희야 소라 이모야”라고 말하다 북받쳐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889cee774fa68ea327811ead00216dd45de7aa18a70d8bf116ef0898399a7b" dmcf-pid="PGqKKuHl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최준희 SNS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214100931hjlt.jpg" data-org-width="560" dmcf-mid="KdkwwjRf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JTBC/20260519214100931hj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최준희 SNS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e7eaa3469f452d0f278f72459f565fb96f131567701c6cad24c9fd9a6a0d0e" dmcf-pid="QHB997XS0B" dmcf-ptype="general"> 빽가는 “너 요만할 때 환희랑 맨날 싸웠는데 기억 나느냐. 이렇게 어른이 되어서 결혼하다니 네가 더 어른이다. 네 곁에는 삼촌도, 이모들이 백그라운드로 든든하게 있다. 무슨 일 있으면 삼촌과 이모들이 언제든 도와주겠다. 행복해라”며 응원의 말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d6186ed94975d3febdf1938923b83ec5b0dd872f358bb1ccf07f8b95c8f35f0d" dmcf-pid="xXb22zZvUq" dmcf-ptype="general">선글라스를 쓰고 코가 붉어진 채 등장한 홍진경은 “이모가 주책 맞게 어젯밤부터 너무 눈물이 나 가지고 눈이 많이 부었다. 그래서 선글라스 못 벗고 있다. 우리가 지금까지는 우는 날이 더 많았다면 앞으로는 웃는 날이 더 많도록 살자”면서 최준희의 남편을 향해 “우리 준희 행복하게 해줘라. 잘 부탁한다”고 말하다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e8a27844d146429f4e6e2bc8aafb5745ed5075da2d2b65458697d9dfa0504e02" dmcf-pid="yJrOOEiPpz" dmcf-ptype="general">정선희 또한 눈물을 흘리며 “이모가 울 자격이 없다. 네 인생에 지분이 없다. 그런데 이모가 이모 삶에 너무 빠져 있는 동안 준희는 준희의 삶을 너무 근사하게 만들고, 뿌리를 깊게 내렸더라. 조카가 아니라 여성으로서, 사람으로서 멋지다고 생각했다”고 최준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869a3b986a2eca96fc7abc4da324b8f167ad6ede7e87664b4fdb9052b3c17dd" dmcf-pid="WimIIDnQU7" dmcf-ptype="general">김원희는 “준희가 정말 성장해서 이모들이 기뻐서 울었다”고, 엄정화는 “준희 오늘 너무 예쁘다. 너무 사랑하고 행복해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48137538bd93f2a4c5d365b14937c3e3fcfc2d17e27b078855acad3297ec589f" dmcf-pid="Y08QQVpXpu"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인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인 조성민의 딸이다. 지난 16일 11세 연상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오빠인 가수 최환희(지플랫)가 혼주로 최준희의 손을 잡고 식장에 입장했다. </p> <p contents-hash="715a7a7b2dafaa3cd1ceec277afb8d9c71968c36c003e432bb338f3661f5dc1a" dmcf-pid="Gp6xxfUZuU" dmcf-ptype="general">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았다. 방송인 유재석은 현장에 방문하지 못했지만, 말없이 최준희에게 축의금을 전달했다. 유재석은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최진실과의 인연을 밝힌 바 있다. 첫 메인 MC를 맡은 MBC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의 PD에게 당시 무명이었던 자신을 추천한 사람이 최진실이었다며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6f33a1126d9856515ffc541556c4687f22c3da57eb12a37ce90ca010fb10210" dmcf-pid="HUPMM4u57p"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최준희 SNS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싱어8' 거북이 故터틀맨 편..전현무 "하늘에서 사람 보내준 듯 신청 폭주" 05-19 다음 김지민 "김준호, 조혜련 뽀뽀? 혀만 안 넣으면 가능" [MHN:픽]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