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김진호' 화려한 게스트…안신애, 콘서트 'SCENE A' 여운 속 마무리 작성일 05-1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v9jn8B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68c05f466947fdc397eeeac4d2e184d5d36294ac62a94f3d5a8b3c2e5ddc5f" dmcf-pid="6jT2AL6b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14709901psvr.jpg" data-org-width="1000" dmcf-mid="fq2FM4u5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14709901ps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24781148637a7c01a13104b41da2c108ce20cc71073b561a14b9fc3de6c29d" dmcf-pid="PAyVcoPKXD"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깊은 음악적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02a8791961d12a553ea8edd91c3ca6aa72e77fe7027240eabb2a0e9fa5a0cab" dmcf-pid="QcWfkgQ9tE" dmcf-ptype="general">안신애는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스페이스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소극장 콘서트 '신 에이(SCENE A)'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지난달 25일부터 약 한 달간 매주 주말 진행된 이번 공연은 총 8회 규모로 펼쳐졌다.</p> <p contents-hash="6839961e23aa1e7eee524c0b4bd3b701872e0907642ab83ec4fc8a1602dda320" dmcf-pid="xkY4Eax2Zk"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는 안신애의 첫 단독 공연인 만큼 의미를 더했다. 화려한 무대 장치 대신 기타와 피아노, 그리고 목소리만으로 채워진 공연은 음악 그 자체에 집중한 구성으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p> <p contents-hash="67ee231438f0eb73dbe86724bfce4fae43b9fd845c1fc0d11e41b8437a60894e" dmcf-pid="y7Rhz3yOtc" dmcf-ptype="general">무대에서는 최근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 '베스트 비포(Best Before)' 수록곡은 물론, 자신의 자작곡과 다른 가수들에게 선물했던 작업곡, 애창곡, 미공개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가 이어졌다. 특히 공연마다 세트리스트를 다르게 구성해 매 회차 새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29702d0c63337a90784ab1a6df6397b8b0c533062e375c3a35ad001ed608556" dmcf-pid="Wzelq0WIHA" dmcf-ptype="general">안신애는 솔로 데뷔곡 '리스펙트(Respect)'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냈다. 이어 '왜 그래',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혼자만의 사랑', '이별여행' 등 리메이크 앨범 전곡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e23813f8e75437ced72e81302edf5abcb3fe418403e596958c60de936e79631b" dmcf-pid="YqdSBpYC1j" dmcf-ptype="general">또 안신애는 선글라스와 화이트 퍼 스타일링으로 꾸민 또 다른 자아 '마틸다' 캐릭터로 등장해 색다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여기에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화사의 '아이 러브 마이 바디(I Love My Body)'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b8df6386211698ea6e6466837de5286946f57ead013c86c2e8f1f20cf2c84d6" dmcf-pid="GBJvbUGhHN" dmcf-ptype="general">'썸머 타임(Summer time)', '봄날은 간다', '힛 더 로드 잭 (Hit the Road Jack)', '목포의 눈물' 등 장르를 넘나드는 선곡 역시 돋보였다. 재즈부터 가요까지 자유롭게 오가는 보컬 스타일로 안신애 특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877328a46ec91921a2a6d004f718dc0b4c6ff0241d16c5d1aa346e1853115c8" dmcf-pid="HbiTKuHlYa" dmcf-ptype="general">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신청곡 코너도 공연의 묘미였다. 안신애는 이예린의 '늘 지금처럼', 자신의 곡 '김치 앤드 스마일', 이상은의 '언젠가는' 등을 즉석에서 들려주며 소극장 공연 특유의 친밀한 분위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13de6594ee8b27844c145ef0b3ba4b7b0f2e97e64571767623db99d974ee5ec1" dmcf-pid="XAyVcoPKXg" dmcf-ptype="general">게스트 라인업 역시 화려했다. 적재와 구름을 시작으로 노영심, 강승원, 케이윌이 무대에 올랐다. 이어 16일 공연에는 선우정아, 성시경, 정동환, 자이로가 함께했고, 마지막 공연에는 스텔라장과 김진호가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들은 안신애와의 인연을 풀어내며 관객들과 추억을 공유했고, 합동 무대를 통해 공연의 감동을 더 했다.</p> <p contents-hash="fa629654e00ecdd7bd9c8b7321fc5e51c723924ee9372c1cb80055fe2173cc97" dmcf-pid="ZcWfkgQ95o"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안신애는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음악으로 이렇게 가까이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큰 축복처럼 느껴진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d16e33374699d105c71f7bcf14c64d4e7ed38c8a8291cb77056419733ee5d75" dmcf-pid="5kY4Eax2ZL" dmcf-ptype="general">리메이크 앨범 베스트 비포(Best Before)'와 첫 단독 콘서트 '신 에이(SCENE A)'를 통해 음악 본연의 힘을 보여준 안신애가 앞으로 또 어떤 무대와 음악으로 관객들을 만날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09277d871a16806f38b582bd9ed3001a122102967360abc9a0800624a6f251" dmcf-pid="1EG8DNMV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14711294yoth.jpg" data-org-width="1000" dmcf-mid="42ktxfUZ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14711294yo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bca0439928669032482811cc6c6f33ddf5e27692c1f46d1b9e8efb5f0c874b" dmcf-pid="tDH6wjRf5i"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피네이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kg 감량' 풍자, 실물 어떻길래.."볶음밥을 주걱째" 팬 목격담 공개 05-19 다음 ‘3000만명’ 우르르 몰렸다더니…10명 중 7명은 “안 써봤다”, 무슨 일이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