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전북 최초 장애인사이클팀 창단 '장애인 체육 새 이정표' 작성일 05-19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5/19/0001949883_001_20260519212710133.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이광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박준영 선수, 석호진 선수, 이영주 감독, 최광수 선수, 유가은 선수</em></span><br>익산시가 전북 최초로 장애인사이클팀 창단하며 개최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br><br>익산시는 오늘(19일) 익산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익산시장애인사이클팀' 창단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습니다.<br><br>감독 1명과 선수 4명으로 구성된 익산시장애인사이클팀은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장애인 사이클 실업팀으로, 전국 단위로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br><br>사령탑에는 2024 파리 패럴림픽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이영주 감독이 선임됐고, 선수단은 현직 국가대표인 박준영·석호진 선수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에서 활약한 최광수·유가은 선수로 구성됐습니다.<br><br>이번 창단은 지난 1월 익산시와 원광대학교병원, 익산시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습니다.<br><br>이번 창단은 단순한 선수단 운영을 넘어, 장애인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닙니다.<br><br>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창단은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무빙 2' 박병은-조인성, '빵'터지는 단체 사진…'김봉석' 배우 교체 흥행할까? 05-19 다음 "내가 사면 올라" 전원주, SK하이닉스 주식 이어 집값 20배 폭등 [전원주인공]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