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남상지-김경보 사고 배후로 김희정 '의심'… "아프게 갚아줄 것" ('붉은 진주') 작성일 05-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oymcd8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6fe9f0764e9987cd2b02e0a5887dac3cd0a6781921c7e91dfc11430292da8" dmcf-pid="8ogWskJ6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04819759ubix.jpg" data-org-width="1000" dmcf-mid="9TTFyCAi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04819759ubi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a30eda9d9cbc19a7cba2ebedcf7fa6f8b88e91bd9b57230195f53932ce4b0" dmcf-pid="6gaYOEiP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04821169akro.jpg" data-org-width="1000" dmcf-mid="24nDLR9U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04821169ak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ae40dcc90886aa9e671881df3697ec6428170c77e74c41846a6bef5096e9be" dmcf-pid="PaNGIDnQZ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박진희가 김희정과 정면 충돌했다.</p> <p contents-hash="7f1a47270f343e220c3f1427b49dea4357e77d196a2f61c9d1a30ad0eaf0a410" dmcf-pid="QNjHCwLxtQ" dmcf-ptype="general">19일 저녁 KBS 2TV 일일 드라마 '붉은 진주'에서는 김명희(박진희 분)가 오정란(김희정 분)을 박민준(김경보 분), 클로이(남상지 분)의 사고 배후로 의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15f1964cc28a033c95a6c179925bdefe9b6de7e1b9a78fa953af7706b5eb886" dmcf-pid="xjAXhroM5P" dmcf-ptype="general">이날 김명희는 옥집사(김보미 분)에게 사고 경위를 캐물었다. 옥집사는 "'큰도련님이 위험할 수 있다'며 물류 창고로 가셔야 한다고 다급하게 나가셨다"고 답했다. 김명희가 "오정란과 관련은 없느냐"고 묻자, 옥집사는 "잘 모르겠다. 자세한 얘기는 큰도련님이 깨어나시면 직접 여쭤보시라"고 즉답을 피했다. 동시에 김명희는 배후에 오정란이 있음을 직감했다. </p> <p contents-hash="d2ef20adf26f95071d0bba54a9b1b8ff3dee8d966e5c9201c14f7a9d29e4c92b" dmcf-pid="yDwFyCAit6" dmcf-ptype="general">박태호(최재성 분)와 오정란 거처를 찾아간 김명희는 "당신이 우리 민준이를 죽이려고 사고를 낸 것 아니냐"며 거칠게 다그쳤다. 박태호도 "네가 내 아들을 저렇게 만들었느냐"고 추궁에 가세했다. 그러나 오정란은 "사고만 나면 다 내 짓이냐. 아무리 독이 올랐어도 당신 아들을 어떻게 건드리냐"며 "종일 스파에서 마사지를 받고 있었다. 못 믿겠다면 송 기사를 불러 확인하라"고 결백을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0cfdb0b672b35d7f6dcb0396348c0ed3b085f26655a78a0e11307e9873a56b" dmcf-pid="Wwr3Whcn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04822521xtcm.jpg" data-org-width="1000" dmcf-mid="Vum0YlkL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04822521xtc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38f407d6764cb77d0555f82022b85d0987b306f534efc1d7c1caba055466d" dmcf-pid="Yrm0YlkL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04823841bqhj.jpg" data-org-width="1000" dmcf-mid="f2KNR871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tvreport/20260519204823841bq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70e8ba2fccdcf0ab35c0119d57dbbf46b73d423fa93586a3cd3610c87c30e0" dmcf-pid="GmspGSEo5f"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명희는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외진 물류 창고로 유인한 건 증거를 남기지 않으려는 수작"이라며 오정란이 사고 장소를 의도적으로 골랐을 가능성을 제기한 뒤, 박태호에게 "다른 사람을 시켜 사고를 낸 건 아닌지 직접 조사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오정란이 "없는 증거까지 만들 셈이냐"고 발끈하자, 김명희는 "가장 아프고 고통스럽게 갚아주겠다"고 분노를 쏟아냈다.</p> <p contents-hash="b365f2d442122a07f1833317245dc73fda5584c2d342ceaa26ab401893c1ec1c" dmcf-pid="HsOUHvDgHV" dmcf-ptype="general">사고 현장을 목격한 최유나(천희주 분)는 집으로 돌아와 생각에 잠겼다. 최유나는 "박 회장도 모르는 눈치였지만 모르는 척하는 것일 수도 있다. 클로이가 도망칠 것에 대비해 차를 준비한 거라면, 혹은 나까지 없앨 작정이었다면"이라며 또 다른 배후가 존재할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p> <p contents-hash="ec358e7ec7f36b97d6ba2e7daf256e031523b9a26997c991dfb5e7a888200b38" dmcf-pid="XOIuXTwaY2" dmcf-ptype="general">한편, 사고 소식을 들은 홍영실(경숙 분)은 "그 집안이 우리 유나에게 못되게 굴었으니 인과응보, 자업자득"이라며 냉소했다. 최삼식(차광수 분)은 "다친 사람을 두고 그렇게 말하는 건 너무하다"고 만류해 온도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45895e98e2ec9cf21744dc180774919c41bc9512e10ee0ea13976b6fc84201e" dmcf-pid="ZIC7ZyrNX9"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파헤치는 복수 연대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a97b6b5a344fe34792d6688c0577b43a98936d5388f9cbe982f6244c12f2ffa" dmcf-pid="5Chz5Wmj5K"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 KBS 2TV '붉은 진주'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31기 영식, 충격 고백했다…과거 연인 술버릇 폭로 ('촌장') 05-19 다음 조권, 1억 7000만원짜리 슈퍼카 오너였다…차종 살펴보니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