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비리’ 불어 버린다”…MC몽, 라방 후 前매니저 ‘협박 피해’ 주장 작성일 05-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Kk2zZv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ae33e9c6d6a5038e001057c6e60d60ccebd7685d4350b64b40c188c86a2d93" dmcf-pid="PE9EVq5T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C몽 라이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ilgansports/20260519201806159mpvm.png" data-org-width="335" dmcf-mid="8e1eFHIk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ilgansports/20260519201806159mpv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C몽 라이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f0d602936237d82f707178d5f404b3afb1bd577a68fec4e94ba009de6237c2" dmcf-pid="Qrfr8KFYDs" dmcf-ptype="general"> <p>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과거 병역 비리 논란과 관련해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br><br>MC몽은 19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재차 해명과 폭로를 이어갔다.<br><br>이날 MC몽은 “오늘 또 이상한 문자가 날아왔다. 전 매니저였던 애가 ‘너 ’병역 비리‘ 맞았잖아. 퇴직금이라 생각하고 불어버리기 전에 돈 달라’고”라고 말했다.<br><br>전날 진행된 최초 라이브 방송에서 MC몽은 방송 초반 그는 병역 비리 논란 당시 기자회견 한 것을 가장 후회한다고 고백한 바 있다. 또한 “내가 생니를 8천만 원 주고 뽑았다는 보도 이후 나는 ‘발치몽’이 됐다”면서 “저는 치아가 없어서 면제된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도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십자인대파열 등으로 이미 면제 대상이었다”고 주장했다.<br><br>이후 전 매니저 중 한명이 MC몽에게 당시와 관련된 폭로를 하겠다며 금전을 요구하는 협박 문자를 보냈다는 것. 이에 MC몽은 “감방 보내려한다. 이렇게 쓰레기판”이라며 “돈이 이렇게 추잡하다. 콩밥 먹일거다 기필코”라고 분노를 표했다.<br><br>한편 MC몽은 과거 고의 발치에 의한 병역기피 혐의에 대해 1, 2, 3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은 바 있다. <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주, SK하이닉스 600% 대박 비화 공개 “지독한 방치형 투자” 05-19 다음 김신영 "'세바퀴' 녹화 중 나도 모르게 졸다 깨‥2박 3일 무수면 강행군 때문" ('롤링썬더')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