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트라우마로 그 자리에서 기절..지금도 0요리 못 먹어" ('이호선 상담소') 작성일 05-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hnU1Sr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4cd8da6fd8bc28ed1bc5f6b7defb4c8311822d2c1efa690fbd3df56c0c9e6" dmcf-pid="3llLutvm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poctan/20260519201820698haga.png" data-org-width="650" dmcf-mid="HIIJ0ZhD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poctan/20260519201820698hag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0SSo7FTsWf"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6b90c391d49e47d19ff7bcc11583380cbee7fb45dc5d6c085672327c1a365d45" dmcf-pid="pIHk2zZvWV"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장영란이 어린 시절 충격적인 기억을 떠올리며 뜻밖의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심지어 그 영향으로 지금도 닭 요리를 잘 먹지 못한다고 털어놔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안겼다.</p> <p contents-hash="616a6b0a8ba6047b007cc75cb2e797da96b91ac25811783a9a16e3ca8e94eb6a" dmcf-pid="UCXEVq5Tl2"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트라우마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57a92084456794d61e8a0aa37384f7077194cba251c62e5e881420ced7a1829" dmcf-pid="uhZDfB1yC9" dmcf-ptype="general">이날 이호선은 “트라우마도 종류가 나뉜다”며 설명을 시작했다.먼저 “‘스몰 트라우마’는 직장에서 반복적인 잔소리를 듣거나 상사만 봐도 자동적으로 위축되는 경우”라고 설명했다.이어 “‘미세 트라우마’는 미세먼지처럼 작은 것들이 계속 쌓이는 형태”라며 “처음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여러 개가 누적되면 불편감과 예민함으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또 “‘빅 트라우마’는 대형 사건이나 사고처럼 큰 충격과 관련된 경우이며, 갑자기 닥치는 공포는 급성 트라우마, 오랜 기간 이어지는 경우는 만성 트라우마라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747f28e8d614cf093185cd40f3a7a2710ecb3b1c9c2172ce3b5586ae83822ba" dmcf-pid="7l5w4btWWK"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호선은 “중요한 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라며 “트라우마가 일상을 멈추게 할 정도라면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6315647e7caec5abfc976400b70dd409c6f3b7f6d724960048fe9be99f10a4f" dmcf-pid="zS1r8KFYCb" dmcf-ptype="general">이때 장영란이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장영란은 “저는 스몰 트라우마가 있다”며 “어릴 때 닭이 제 얼굴을 막 쪼였다”고 충격적인 기억을 털어놨다. 이어 “닭이 눈을 뒤집고 저를 막 쪼아서 결국 기절까지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그 후유증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장영란은 “지금도 닭 요리를 잘 못 먹는다”고 고백했지만, 곧바로 “근데 닭띠 남편과 결혼했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재치로 분위기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f991991f766ed35e922c229c7592d045685001fcefa3ce4223878a4120eaa97" dmcf-pid="qvtm693GhB"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9d3c5ffaea78effb1120a3f387ee98398b4a755a29b1e75eb41c2a1e4fc4959b" dmcf-pid="BTFsP20Hhq" dmcf-ptype="general">[사진] ‘이호선 상담소’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세바퀴' 녹화 중 나도 모르게 졸다 깨‥2박 3일 무수면 강행군 때문" ('롤링썬더') 05-19 다음 배우·감독 이어 '대군부인' 작가도 사과 “고증 논란, 내 불찰”(종합)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