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는 미국에 못 당한다"…골드만삭스 분석 작성일 05-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rAVq5Tyw"> <p contents-hash="83a4fa60beaf928c7d23056bdf59a9beca65404a00ff67153b5d1eb8d2120458" dmcf-pid="12mcfB1yvD"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딥시크 쇼크' 이후 중국의 인공지능(AI)이 미국을 제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결국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중국의 저비용 오픈소스 AI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8711c340ff0a3dc1afc66b6ccd310899b7a3e1d20cfa10f2575ed33bd8754b" dmcf-pid="tVsk4btW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지는 기사와 무관. [사진=픽사베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inews24/20260519202317109kwrg.jpg" data-org-width="580" dmcf-mid="ZkU1DNMV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inews24/20260519202317109kw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지는 기사와 무관. [사진=픽사베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5a54129a52b559f8e9f31c38d0e88c92d60b4d31c45e94cd8d9f20f8c268ac" dmcf-pid="FfOE8KFYhk" dmcf-ptype="general">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에릭 셰리던 골드만삭스 테크·미디어·통신 연구 부문 공동 책임자는 전날 홍콩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5d8c1a33ef56c30bada08312c36847960050ee852199be2959e9f1869d615a92" dmcf-pid="34ID693GSc" dmcf-ptype="general">셰리던은 AI 모델 훈련·운영의 핵심 요소인 에너지 공급 측면에서 중국이 미국에 비해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미국 기업들이 첨단 기술력 및 기업용 시장에서 가장 경제적 가치가 높은 부문에서 여전히 주도권을 잡고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be56988ad2e865891a54226bb01cc370500060951a60214073a04b1889602ef" dmcf-pid="08CwP20HlA" dmcf-ptype="general">셰리던은 "나는 서방에서 소비자나 기업 사용 케이스 깊숙이 오픈소스 성격의 중국 모델이 대규모로 확산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2156408a15956c266e3f247f6f268a89180ac642ab9c99ad8101d072016db36" dmcf-pid="pLZygdV7Tj" dmcf-ptype="general">이어 미국 월가가 중국산 대체 AI 모델의 영향을 우려한 것은 지난해 초 '딥시크(DeepSeek) 모멘트' 무렵에 국한된 일이라고 그는 짚었다.</p> <p contents-hash="0fd9f1f58dd9061470f7296e0410212cb84c90954329355b4c22622b0b109d50" dmcf-pid="Uo5WaJfzvN" dmcf-ptype="general">그는 미국의 테크업계 선도 업체들이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으며, 생산적 에이전트 AI의 등장은 데이터센터·반도체 같은 핵심 인프라에 대한 업계의 전례 없는 자본 지출이 옳았음을 입증해줬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a0feff33de8fe966da384b68be326308c13911029d49385201c711a01ee107f" dmcf-pid="ug1YNi4qCa" dmcf-ptype="general">그는 알파벳과 아마존이라는 미국의 두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데이터센터 운영사)가 보유한 8000억달러(약 1207조원)가 넘는 주문 잔고가 투자자들에게 확신을 주고 있고, 이런 대규모 선행 인프라 투자는 AI 토큰 서비스 비용을 더 낮출 것이라는 예측했다.</p> <p contents-hash="f1c0d9b5b6bb614878553c2a5132d641cb4271b4a6a7184e2b657b8059dc0cb3" dmcf-pid="7atGjn8BS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골드만삭스는 향후 3∼12개월 안에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와 AI 모델 제공업체들의 매출 총이익률이 긍정적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1f6b29724c5054507c4bb5ad661e949024585441efe3a87da1e0d07dd161d31" dmcf-pid="zNFHAL6bCo" dmcf-ptype="general">SCMP에 따르면 셰리던은 골드만삭스 내에서 AI 투자에 가장 확고한 낙관론을 유지해온 인물이다.</p> <p contents-hash="8df6527c5ac44852a25b5bd2b0b30228d1df54833ad13bbe69dcf2019d501895" dmcf-pid="qj3XcoPKCL" dmcf-ptype="general">최근 보고서에서는 기업용 수요가 전 세계 AI 토큰 소비량을 2030년까지 24배, 2040년까지 55배 급증시킬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p> <address contents-hash="5f61fb36bab116b624c49a4f6be33b07330d450bd1781f220a4d86d3cbbcef0f" dmcf-pid="BA0ZkgQ9Cn" dmcf-ptype="general">/김다운 기자<a href="mailto:kdw@inews24.com" target="_blank">(kdw@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차량 완파' 교통사고 트라우마 고백…"1년 동안 병원 신세" (상담소) 05-19 다음 '대군부인', 작가·감독·배우 '사과문' 트리플 크라운 [MD이슈]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