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익산 대통령기 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 2연패 달성 작성일 05-19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단체전 금메달 획득<br>전국 최강 실업팀 위상 이어</strong>경북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12~18일까지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br><br>다시 한번 국내 정상급 실업 팀의 저력을 입증했다.<br><br>특히 김천시청은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최강 삼성생명과 명승부를 펼친 끝에 정상에 오르며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5/19/0005765202_001_2026051920251301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우승 단체 기념사진[사진제공=김천시]</em></span><br><br>단체전 단식에는 유태빈, 조현우, 우승훈 선수가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br><br>복식에서는 김영혁·신태양 조와 나성승·왕찬 조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단체전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br><br>개인전에서도 성과를 이어갔다. <br><br>남자 복식에 출전한 나성승·왕찬 조는 치열한 접전 끝에 3위를 차지하며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오종환 배드민턴단장은 "선수들이 시즌 중에도 꾸준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난해에 이어 단체전 2연패를 달성한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br><br>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다수 보유한 국내 최정상급 실업팀으로,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둬 시의 스포츠 위상을 높이고 있다.<br><br>2연패 달성 후 선수단의 사기와 투지가 높아졌다는 평가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테니스 미래’ 김장준, 미 대학 챔피언십 단체전 우승 05-19 다음 공효진 "'괜사' 때 172cm에 44kg까지 빠져...팔로 걸어다닌다고"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