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 결혼식은 눈물 콧물만 나는지" 최준희, '故최진실 절친' 홍진경 눈물에 울컥 작성일 05-1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DLutvm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bdac277952b4eb370686968e72bd6683c227d10d317caf92158395676bd6c" dmcf-pid="xNwo7FTs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최준희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tvnews/20260519201539204psfo.jpg" data-org-width="679" dmcf-mid="PaDLutvm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tvnews/20260519201539204ps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최준희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7dcd2b1c301b156a8dacfda58d710bc335d86fbc952343f423dc22a98fbed9" dmcf-pid="yu90wjRfh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4e30f847e6825a4f60705fe1620f088b25d0214cddabbc0e03135b42a18c07b" dmcf-pid="W72prAe4yE"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제 결혼식은 왤케 눈물 콧물만 나오는지 나원참. 살아가면서 힘들때 돌아보게 될 사랑 가득한 말들. 한동안 웨딩으로 도배 할게요"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a77824a117f2dd73dbc9dab7d2690fc54f236ee49479fed6d237362441ba043a" dmcf-pid="YzVUmcd8Ck" dmcf-ptype="general">또 최준희는 자신의 결혼식장을 찾은 하객들의 축하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친오빠 최한희를 비롯, 최진실의 절친한 동료였던 이소라, 정선희, 빽가, 홍진경 등이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e731c73b621655da9f6d8c5d0527e6fd4c029f83fdbba4dc3416137b0948e27" dmcf-pid="GqfuskJ6Cc" dmcf-ptype="general">특히 홍진경은 다시 한 번 울컥하며 "우는 날이 더 많았다면 앞으로는 웃는 날이 더 많도록 살자. 이모는 진짜 마음이 놓인다. 종호 좋은 아이인거 이모는 안다"라며 또 한 번 눈물을 삼켰다. 이소라와 정선희 역시 눈물을 꾹꾹 누르며 애써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55c70fb110b2fc84d056ce7ab597aa6153d3b8793f8ace2f613fc1939a82912" dmcf-pid="HB47OEiPvA" dmcf-ptype="general">한편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인 최준희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지난 16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결혼 소식을 전할 당시 최준희는 "제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며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Xb8zIDnQl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광 결국 고개 숙였다…“팬·선수단께 죄송” [전문] 05-19 다음 ‘남의 집 귀한 가족’, 극과 극 가족 일상 담은 첫 티저 공개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