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구연우, 프랑스오픈 예선 탈락…전 세계 1위에 역전패 작성일 05-19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9/PYH2025062206280000700_P4_2026051920111551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대만 대회에서 우승한 구연우<br>[프레인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여자 테니스 구연우(204위·CJ제일제당)가 '전 세계 1위' 카롤리나 플리스코바(109위·체코)의 벽에 막혀 2026 프랑스오픈(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예선 첫판에서 탈락했다.<br><br> 구연우는 19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플리스코바에게 1시간 14분 만에 1-2(6-0 3-6 1-6)로 역전패했다.<br><br> 구연우는 처음 출전한 메이저 대회인 지난 1월 호주오픈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예선 첫 경기에서 패했다.<br><br> 구연우는 올해 프랑스오픈에 출전한 유일한 한국 선수다.<br><br> 플리스코바는 2017년 7월 세계랭킹 1위를 찍었던 강자다.<br><br> 메이저대회 우승은 못 했으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대회에서 17차례나 정상에 올랐다. <br><br> a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교통사고로 차 완파, 사건 장면 반복 트라우마"(이호선 상담소) [TV캡처] 05-19 다음 강동원, '와일드 씽' 헤드스핀 직접 소화했다…"갈비뼈 부상도"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