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절친들 뭉쳤다…이영자→정선희 "준희야 사랑해" 작성일 05-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6Y8ZhD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83483146e748b27abed33d388763b184a4afe54861c0da31d257c4f31c66d4" dmcf-pid="uEPG65lw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故) 최진실의 절친이었던 방송인 이영자, 이소라, 홍진경, 정선희가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왼쪽부터)방송인 이영자, 이소라, 홍진경, 정선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oneytoday/20260519185754394axc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6JFdUGh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oneytoday/20260519185754394ax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故) 최진실의 절친이었던 방송인 이영자, 이소라, 홍진경, 정선희가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왼쪽부터)방송인 이영자, 이소라, 홍진경, 정선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53d811b5f221bc889d7c5d36205ccdf3b6feddc379b75fce90182eb36765fa" dmcf-pid="7DQHP1SrXm" dmcf-ptype="general">배우 고(故) 최진실의 절친이었던 방송인 이영자, 이소라, 홍진경, 정선희가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결혼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0526f7a7e5be25f86d80c4d62cb6a566faed27545e8a49d4c993bd15db47078c" dmcf-pid="zwxXQtvmHr"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객들이 남긴 축하 메시지를 묶은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ff09d0445ca4a7205c97253a664f487975b6e6f81d7c41da0e6c51d15cdf98a" dmcf-pid="qrMZxFTsG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영자는 "늘 행복하길 바란다"며 "엄마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엄마 대신 진심으로 더더욱 몇 배, 천 배, 만 배 축하한다. 행복해. 사랑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ac8836d9b774261526c20ec5fb220e9b59170eec9a5c56eda8dd7b1beabe327" dmcf-pid="Bse1R0WIYD"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준희야 소라 이모야"라고 인사말을 건넨 뒤 벅찬 감정에 눈물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9d8a06917a652e1cf71901a94b1e5782dadb9ddddf8b812af7808aa9ad81a8e" dmcf-pid="bOdtepYCHE" dmcf-ptype="general">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한 홍진경은 "이모가 주책맞게 어젯밤부터 너무 눈물이 나서 눈이 너무 부었다"며 "지금까진 우리가 우는 날이 더 많았다면 앞으로는 웃는 날이 더 많게 살자"고 거듭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44b054b659f9b08f4a8e70fbe6a547ae7014ba064e00ae2f2e161a5fe910184" dmcf-pid="KIJFdUGhHk"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조카가 아니라 여자로서, 사람으로서 멋지다"며 결혼식을 앞둔 최준희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5ec561925bd8582444037c6e63d571ba729941c03fa43fad8cefded38993321e" dmcf-pid="9Ci3JuHl1c" dmcf-ptype="general">이들은 생전 최진실의 절친들로 유명했다. '최진실 사단'의 변함없는 우정에 누리꾼들은 "최진실이 정말 행복해할 것", "이모들 사랑 많이 받아서 다행",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1e3e352817b62e96958be121bf6d5830e00827b6b937823f9e0b844103bae96" dmcf-pid="2hn0i7XSYA"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e59bc4326433e2b7c923339ed380a4e6b46ec573eab1f2ec12856b63d3c8ef3" dmcf-pid="VlLpnzZvZj" dmcf-ptype="general">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총격 오마주냐"…김구라, 표피낭종 수술 후 붕대 감은 채 등장 [RE:뷰] 05-19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작가 "고증 논란 죄송" [전문]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