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당구 스누커-잉글리시 빌리어드 GP 2R, 22일까지 부산에서 열전 작성일 05-19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19/0004148652_001_20260519183509533.jpg" alt="" /></span><br>대한당구연맹(K-Billiards)이 주최·주관하는 '2026 SOOP 스누커 & 잉글리시 빌리어드 그랑프리 2라운드'가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광역시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다.<br><br>이번 대회는 스누커, 스누커 6-Reds, 잉글리시 빌리어드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2026 시즌 2번째 무대인데 국가대표 선수들과 1라운드 상위 입상자들이 대거 출전해 열전을 벌인다.<br><br>스누커 첫 경기부터 빅 매치가 성사됐다. 황철호(전북당구연맹)와 백민후(경북체육회)의 맞대결이다. 황철호는 2026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잉글리시 빌리어드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백민후는 스누커와 잉글리시 빌리어드 두 종목 모두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지난 1라운드에서 스누커 정상에 오른 국가대표 이대규(서울시청)는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백민후, 김도훈(강원당구연맹) 등도 대권을 노린다.<br><br>여자 스누커 6-Reds 부문에서는 초대 챔피언 박정민(부산당구연맹)이 2연패를 다짐하고 있다. 박정민은 올 시즌 신설된 여자부 첫 우승자로 특히 안방인 부산에서 열리는 2라운드도 우승에 도전한다.<br><br>국가대표 이근재(부산광역시체육회)를 비롯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아쉽게 탈락한 경규민(인천광역시체육회), 권호준(충청남도체육회) 등도 반등을 노린다.<br><br>연맹은 스누커를 2030 도하아시안게임 메달 전략 종목으로 육성하고 있다. 연맹은 2027년까지 스누커 종목의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입촌을 추진 중이다.<br><br>이를 위해 올 시즌부터 여자부를 신설하고 캐롬·포켓 선수들도 참가 가능한 개방형 경쟁 구조를 도입했다. 총상금도 1억 원 규모로 확대해 그랑프리 체제로 개편했다. 이번 대회 전 경기는 SOOP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피겨 金→하버드 의대 합격!…'중국계 美 스타' 네이선 첸, 초대형 인재 입증→"너무 놀라서 기절할 뻔" 팬들도 환호 05-19 다음 “가상 자전거 타고 도박 과몰입 막아요”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