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x최양락, '태도논란' 양상국에 "토크·버라이어티에 안맞아, 밑도끝도 없이 딴소리 한다" 작성일 05-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JurQB3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bd5a1cfa052ca6a702251a830441003bd92517c021594b979db7ca4f4090c8" dmcf-pid="Uv4XgbtW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Chosun/20260519182404642amwa.jpg" data-org-width="1200" dmcf-mid="FcmxXcd8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Chosun/20260519182404642am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b6367180e1750d34dd9b9e04ed568b7f94f7e2aeacb4b86fc7ea31cd8bf70d" dmcf-pid="uT8ZaKFYF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맨 최양락과 이봉원이 후배 개그맨 허경환, 양상국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12c282d27c533fa216733cdc8c66cfffa50ec72481c6a2a01b9e5e62b0ad9bd" dmcf-pid="7y65N93GFg"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술이 아니라 토크에 취한다?? 최양락X이봉원 토크 도수 초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최양락과 이봉원은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과 유쾌한 케미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195b76a433b4471df26d83b2a50bf8e18fdb23b199996a102a08d0e8feedef8" dmcf-pid="zWP1j20HUo" dmcf-ptype="general">이날 안재현은 두 사람에게 "허경환과 양상국 두 후배 중 누가 더 개그 코드가 맞냐"고 질문했다. 이에 최양락은 망설임 없이 "양상국이 더 웃기다. 생긴 것도 더 웃기다"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경환이는 키가 5cm만 더 컸으면 너랑 같이 드라마 찍고 있을 것"이라며 특유의 농담을 던진 뒤 "양상국은 코미디언이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ecc54209059b19e16c27004ece62dc1f0bbfe40d7386af445b1f57a527e6e6" dmcf-pid="qYQtAVpX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Chosun/20260519182404959obqs.jpg" data-org-width="1200" dmcf-mid="30hJFroM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poChosun/20260519182404959ob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d5873da1be2b3a0350762c75849647223b3fa435a353b7f541c7d1a61de319" dmcf-pid="BGxFcfUZ7n" dmcf-ptype="general"> 반면 이봉원은 "버라이어티는 경환이가 낫다"고 평가했고, 최양락 역시 "맞다. 요즘 시대에는 경환이가 버라이어티에 더 잘 맞는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4985ea57590e9ffb319daf23ade1bac9d05df0c08816349fd0fc6a733646741" dmcf-pid="buN9li4qpi" dmcf-ptype="general">다만 연기에 대한 평가는 달랐다. 이봉원은 "양상국은 연기를 잘한다. 근데 경환이는 연기를 못한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최양락은 "양상국이는 준비한 것만 '내가 이 얘기만 해야지' 하고 딱 앉아 있다가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다른 이야기를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d383b3f84603ff8853282f5927cd1e83d2a46ee904a3dee799f8939fb9a68ef" dmcf-pid="K7j2Sn8B7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코미디언 쪽으로 보면 맨날 콩트만 할 수는 없지 않냐"며 "토크는 경환이가 낫다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후배들을 향한 애정 어린 평가로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c6966c5dab5b21e636a1ec1568a78953f5b0fb50334e2a91c03e6ef4291e5de" dmcf-pid="9zAVvL6b3d" dmcf-ptype="general">한편 양상국은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언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해 "여자친구를 데려다준 적이 없다"고 말한 데 이어, 상황을 수습하려는 유재석에게 "그건 유재석 씨 스타일,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낸다"라고 말해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06f066b7decd06b5d413699afcba58fddb0596f6bb3b32ba9dbf7c23330bc51" dmcf-pid="2qcfToPKFe" dmcf-ptype="general">또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고성을 지르거나 후배 개그맨 김해준의 상황극을 받아주지 않는 모습, 발길질하는 듯한 과격한 리액션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머스, MC몽·차가원 측에 법적 대응.. "경영권 탈취 공모한 사실 없다" 05-19 다음 “진짜 갔음” 방탄소년단 RM, 타블로 말 잊지 않았다…美 스탠퍼드 크라잉 트리 방문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