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불똥 마음 아파”…‘큰별쌤’ 최태성, ‘대군부인’ 일침 뒤 사과 [왓IS] 작성일 05-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gMXcd8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b18812c7af2a0fb99708d9db2dff290fb2e698f51febbd3bfe1c4390914a6f" dmcf-pid="UdaRZkJ6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태성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ilgansports/20260519181602384pamc.png" data-org-width="774" dmcf-mid="0TZSM3yO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ilgansports/20260519181602384pam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태성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77e3d700d79af88efb6f3c702729fa275992d159063d00cd7ed40d6865bfcb" dmcf-pid="uJNe5EiPm7" dmcf-ptype="general"> <br>한국사 강사 ‘큰별쌤’ 최태성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다시금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05699262de4b6eccd52162eca80f5f5d175deb7dca92a857e4f86a0d0fa0eaa" dmcf-pid="7ijd1DnQwu" dmcf-ptype="general">19일 최태성은 자신의 SNS에 “어제 올린 글로 인해 상처받았을 배우님들께 죄송하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bbed18e9e3b851bd572c44d41a7a002f8c2382ccecc418a53bdbb62769ac2b56" dmcf-pid="zCWO8ZhDOU"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유 배우님이 단관 때 우시는 모습과 변우석 배우님의 자필 편지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다시는 이런 모습이 반복되지 않도록 시스템 정비가 필요하다는 취지였는데 불똥이 엉뚱한 곳으로 튀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a191eb5009059943b9d36a85229e585fbc366373a6bc7ea719923b1ad0fa33a1" dmcf-pid="qhYI65lww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 역시 역사 용어를 헷갈릴 때가 있다. 배우들에게 전문적인 역사 용어와 상황까지 모두 이해하라고 요구하는 건 무리”라며 “고증 시스템이 단단한 갑옷처럼 배우들을 보호해야 하는데 늘 헐렁하다. 배우들이 희생양이 되는 일을 그만하자는 뜻에서 역사물 고증 연구소 이야기를 꺼낸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5fb85ce26ec2c2ecd5cfbad313b9d18f7a68cb3c6b8c3364ac855266784ebec" dmcf-pid="BlGCP1SrI0" dmcf-ptype="general">아울러 “사람을 공격하는 대신 더 단단한 고증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지혜를 모았으면 한다”며 문화재청과 문화체육관광부 예산 일부를 편성해 전문적인 자문을 위한 고증연구소를 만들고, 배우들 또한 고증의 정도가 작품 계약시 따져보는 주요한 조건으로 자리잡길 제언했다.</p> <p contents-hash="987c4ff394a72b8b541e786f12aa07e06de22ebedb8dfeaf804fee528de3669f" dmcf-pid="bSHhQtvmw3"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그래야 작가의 상상력과 감독의 연출력, 배우의 연기력이 모두 보호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4ec0cede33ae921d600039c8944553d9c0c7a9da31e09046081a5d6af092cbf" dmcf-pid="KvXlxFTsEF" dmcf-ptype="general">앞서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송 중 일부 역사 설정에서 고증 오류를 범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9732e7401427df5f901d656cd519fb76ec50cdf662e6029978a592ff2e0825c1" dmcf-pid="9TZSM3yOOt" dmcf-ptype="general">자주국이 아닌 제후국의 상징이라며 문제가 된 극중 구류면관과 ‘천세’ 대사를 두고 최태성도 비판하며 “역사학계를 존중해 주기 바란다. 배우들의 출연료는 몇 억을 아낌없이 지불하면서 역사 고증 비용은 몇십만 원으로 왜 퉁치려 하시는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고증에 드는 시간은 왜 그리도 무시하시는지”라고 글을 남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91fdb081f71bdde064e653ee7474d6e22fc38c3130ee84db3c3d4d981c771c97" dmcf-pid="2y5vR0WIr1" dmcf-ptype="general">이후 주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사과문을 게시하고, 연출자 박준화 감독 또한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제작진을 대표해서 가장 큰 책임 있다고 생각한다”며 “같이 노력하면서 만든 연기자들에게 그 노력에 대한 보상보다 어려움을 느끼게 한 것 같아서 죄송하다. 사죄드린다”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bcd8cd94be65930badce90fa5b35404085f66d7b4a30e7a29028cbbaabbae631" dmcf-pid="VW1TepYCs5"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 차지연 “국뽕 끓어올라” 05-19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작가, 가장 늦게 사과…"내 불찰, 죄송합니다" [전문]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