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주인공, 기어코 최태성의 사과를 받아냈으니…[MD이슈] 작성일 05-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건설적 조언에 죽자고 달려든 일부 팬들<br>결국 최태성이 배우들에게 사과하는 촌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8Tli4q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66cf4f31365d1ae609bd403421f12a21fc6d7cb4c327544acb0758982f4656" dmcf-pid="XE6ySn8B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아이유 / 송일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174512191mnlx.jpg" data-org-width="640" dmcf-mid="GBTRQtvm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mydaily/20260519174512191mn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아이유 / 송일섭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e3ca6000d9b025986790d2ead6f3fb316328797ee7e3619c243d10ddf437fc" dmcf-pid="ZDPWvL6bE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건설적인 소리 한 번 했다가 오히려 사과하는 해괴한 상황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c7159226422a0fe4841ca37149ff72e777a906dbbb93517891b545a43fa4361b" dmcf-pid="5wQYToPKEO" dmcf-ptype="general">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게 건넨 조언이 일부 상식 밖 팬들에 의해 역풍이 돼 사과하기에 이르렀다.</p> <p contents-hash="c8f03e15d65fe5029f43d17acc0f4ad7de6169b0151ff2ae1f5800c39d44cbaa" dmcf-pid="1rxGygQ9ws"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앞서 SNS에 '또 역사왜곡 논란. 이쯤되면 우리는 붕어인가. 전 세계인들이 보고 있다. 우리의 이미지가 빠르게 전파, 각인되고 있다. 이제는 그 격에 맞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우리는 아직 이 시스템이 없거나 수공업 수준이다'며 '역사 용어·복장·대사… 역사 왜곡 논란이 매번 터지면서도 늘 그 자리다. 역사학계를 존중해 주기 바란다. 배우들의 출연료는 몇 억을 아낌없이 지불하면서 역사 고증 비용은 몇 십만으로 왜 퉁치려 하는지… 왜 그리도 아까워하는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서 고증에 드는 시간은 왜 그리도 무시하는지'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9b81927f050c05d676087f50a0fc6792e443722f13efe1fe13957f3d5568d04" dmcf-pid="tmMHWax2sm" dmcf-ptype="general">그가 적은 말들은 모두에게 큰 공감을 샀다. 드라마 업계예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 주인공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출연료를 합치면 회당 5억 원이 넘는다. 12회 기준 60억 원이 넘는 수준이다. 전체도 아닌 주인공에게 들인 출연료에 1%만 투자했어도 이번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p> <p contents-hash="2d439d84da30335ac93e8089a821ea8d03fb30ca5389f10355e0fd6348936ec5" dmcf-pid="FlnF5EiPOr"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한류가 전 세계 유행을 이끄는 이 시점에 누군가 나서 시스템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꼭 해야할 말을 했을 뿐이다. 감정적인 어조가 아닌 좋은 방향을 제안했을 뿐이고 절대 지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21f71c85e3a437d7b4961135f883dac12a811f649d08a6e23fed66bcbf70c33c" dmcf-pid="3SL31DnQIw" dmcf-ptype="general">그러나 일부 팬들은 최태성의 SNS에 쫓아가 안 좋은 말을 남기기 시작했다. 왜 배우들의 잘못인듯, 비난의 화살을 향하게 했냐는 내용이다. 점점 도를 넘는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고 결국 최태성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c1fffbdfa80f5f24c73c8ed31aa7fc41b7eaf37bba7f15d1bfe9c43e65def7de" dmcf-pid="0vo0twLxmD"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 올린 글로 인해 상처받았을 배우님들께 죄송하다. 아이유 배우님이 단관(단체 관람) 때 우는 모습과 변우석 배우님의 자필 편지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다시는 이런 모습이 반복되지 않도록 시스템 정비가 필요하다는 취지였는데 불똥이 엉뚱한 곳으로 튀는 것 같다'고 고개 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틱 대표' 윤종신, 빌리 츠키에 '썩은 동아줄' 취급…"홍보를 안 해줘" ('아근진') 05-19 다음 이동국 딸 재시, 몰라보게 성숙…모델 포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