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일침 하루만에 “아이유·변우석에 죄송” 사과 작성일 05-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rGFroM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a6727511e88b831a7fb43b71ca7df8aeb5d3596e08b2ef018d3ce295199677" dmcf-pid="pM2ij20H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최태성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today/20260519173039715koap.png" data-org-width="640" dmcf-mid="3vrGFroM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startoday/20260519173039715koa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최태성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037ad06845996cb705655d5957e5836381b5b1e0003d9f56759575bf0ae4a7" dmcf-pid="URVnAVpX1y" dmcf-ptype="general"> 한국사 강사 ‘큰별쌤’ 최태성이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지적 후 하루만에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5197bfa1742a7a729bb7c017ab13ecc1de0d67259534b805d8a6d738f5a2e352" dmcf-pid="uefLcfUZXT" dmcf-ptype="general">19일 최태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어제 올린 글로 인해 상처받았을 배우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 아이유 배우님의 sns 글, 변배우님의 자필 편지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고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da33f19cc5d4f1b13e49e7e20f4457e2d7daa5b3490969d5558722b96009496" dmcf-pid="7d4ok4u51v"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다시는 이런 모습 반복되지 않도록 이제 시스템 정비가 필요하다는 글을 썼는데, 불똥이 엄한 곳으로 튀는 듯 하다”며 “저도 가끔 역사 용어를 헷갈립니다. 배우님들이 그런 전문적 용어와 상황마저 이해하라고 요구하기에는 무리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b0e8905659d8b1d8109d2ed12b84ec3325d77fdcb32b6d72eed010ec5e305c8" dmcf-pid="zJ8gE871ZS" dmcf-ptype="general">이어 “고증 시스템이 단단한 갑옷이 되어 배우님들을 보호해야 하는데 늘 헐렁해서 불안하니 이제 배우님들이 희생양이 되는거 그만하자는 글을 쓰며 역사물 고증 연구소 대안을 올린 것”이라며 “그래야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님들이 또 곤혹을 치르지 않을테니까”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be12e8eb5df492347eeb0e76508de7acc2e33f343341fc54e20a595eff69c61" dmcf-pid="qi6aD6ztHl" dmcf-ptype="general">최태성은 “사람을 공격하는 대신 더 단단한 고증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지혜를 모았으면 한다. 정부 기관인 국가유산청과 문화체육관광부 예산도 이쪽으로 일부나마 편성해 주시길 바란다”며 “배우님들이 계약을 체결할 때 고증은 누구에게, 어디서, 어느 정도로 받았는지가 작품 선정의 중요한 조건 중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ed5983a492aa157509f9ce7619628ffef65570b09644072242c0813ef296bf9f" dmcf-pid="BnPNwPqFZ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야 작가의 상상력도, 감독의 연출력도, 배우의 연기력도 보호받는다. 그래야 대한민국의 k-드라마가 지구인들에게 더 큰 힐링과 감동을 준다”며 “k-드라마를 아끼고 즐기는 한 사람이 글 올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319eaec4aaf0f8d6db29b45af3d94c3a1ecb901167b1bc606f3be4533d439ab" dmcf-pid="bLQjrQB31C" dmcf-ptype="general">앞서 최태성은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연일 시끄러운 가운데, “이제 정신 좀 차리시옵소서”라며 “또 역사 왜곡 논란. 이쯤되면 우리는 붕어인가(붕어야 미안)”이라고 지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집 진짜야?" 오염된 리뷰…'별점 거품' 뺐더니 '우르르' 05-19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정부 지원금 환수? 방미통위 “제작비 지원 없었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