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주년 맞은 '스타트렉', 네이버웹툰 선택한 이유는 작성일 05-1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pNM3yO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f14114c03018b8c35f3488f35330b9cec2404d2c31ed041407d6830a09e7a" dmcf-pid="2rUjR0WI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9/552796-pzfp7fF/20260519172808491ocqz.jpg" data-org-width="640" dmcf-mid="KFdGOR9U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9/552796-pzfp7fF/20260519172808491oc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83f8f48f6deb032eac1cc12a1f666ce4640d2a86416a5109442350c40b9cab" dmcf-pid="VaXdVGOcW2"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미국 대표 SF 프랜차이즈 '스타트렉'이 60주년 글로벌 캠페인의 파트너로 네이버웹툰을 선택했다. 1966년 첫 TV 시리즈 방영 이후 영화, 소설, 게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매체로 세계관을 확장해 온 스타트렉이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된 웹툰 포맷으로 IP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9ffc2335904ca66a3da0faac59fa840905e1f30710f199e9ad4b1035d404d386" dmcf-pid="fNZJfHIkh9" dmcf-ptype="general">19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은 스타트렉 60주년 글로벌 캠페인 '모두를 위한 우주'에 파트너로 참여해 오리지널 웹툰 시리즈를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파라마운트+, 레고, 니켈로디언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함께 참여한다. 네이버웹툰은 오리지널 시리즈 두 편인 'Stargazers'와 'Recollection'을 17일부터 영어 서비스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8f731164454ab526a6f437d3df97ab63a2897cfcbe8cca6c7db9673af3dc4ed" dmcf-pid="4j5i4XCETK" dmcf-ptype="general">에이미 자라쇼 파라마운트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은 "스타트렉은 60년이 지난 지금도 이야기 자체뿐 아니라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에서도 여전히 새로운 개척지가 존재한다"며 "웹툰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독자들에게 차별화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35eb3703c2916f571c009702b6cd16f6e347ea9c6a7557f804bdc595d5d65e" dmcf-pid="8A1n8ZhDTb"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을 글로벌 장수 IP의 세대 확장 전략으로 보고 있다. 스타트렉처럼 오랜 팬덤을 보유한 프랜차이즈는 기존 팬층을 유지하는 동시에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젊은 이용자와 새 접점을 만들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p> <p contents-hash="56cde46b27492d7cbfdc05cbed5b625dc2e3c88f33d2c13a98846b1b15d0fb3e" dmcf-pid="6ctL65lwCB" dmcf-ptype="general">이 지점에서 웹툰은 별도 기기나 복잡한 진입장벽 없이 스마트폰에서 바로 소비할 수 있는 포맷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IP 홀더들이 주목하는 창구로 부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3d9ae74721f47ce097a9b67c2389007587d4703036ed1fb7222aa59090ef6d6" dmcf-pid="PkFoP1SrCq" dmcf-ptype="general">특히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플랫폼인 '웹툰(WEBTOON)'은 북미 시장에서 젊은 이용자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2023년 12월 기준 웹툰의 북미 이용자 중 약 75%가 젠지 세대다. 스타트렉 입장에서는 기존 영상·출판 중심의 IP 소비 방식에서 벗어나 모바일 네이티브 세대와 만날 수 있는 통로가 되는 셈이다.</p> <p contents-hash="b756c77dcda4694ac85b2f0d577f0324c7c84312030323e71954380a1fefb4b0" dmcf-pid="QE3gQtvmCz" dmcf-ptype="general">네이버웹툰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간 협업은 이미 여러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오버워치'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공개한 40화 분량 장편 오리지널 웹툰 '오버워치: 언디바이디드'는 공개 첫날 1만명 이상의 독자를 끌어들였다.</p> <p contents-hash="e08e2fd590491fd0e99f54d4a826d6f6d0cb8a2361380e2e7313122423682d09" dmcf-pid="xD0axFTsT7"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의 게임 '씨 오브 시브즈' 기반 웹툰도 게임 패스 연계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자 확장을 시도했고, 론칭 첫 주 영어 서비스 인기순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0dd21739bd32e4f385644828e21399d489447ce3e092b84517bf76f906945de" dmcf-pid="yqN3ygQ9Su" dmcf-ptype="general">개별 IP 협업을 넘어 플랫폼 단위 협력도 확대되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월트 디즈니 컴퍼니와 손잡고 디즈니의 3만5000여편 작품을 서비스하는 신규 디지털 만화 플랫폼 개발·운영을 연내부터 전담할 예정이다. 이는 네이버웹툰이 단순 유통 채널을 넘어 글로벌 IP 기업들의 디지털 만화 전략을 수행하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35b504163ae9d9ef4aeba5c1d0231cde975d06de65ff9e163b86ea7959ed96ab" dmcf-pid="WyfIj20HyU" dmcf-ptype="general">웹툰업계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IP를 보유한 다양한 기업들이 팬덤 및 세계관 확장을 위한 플랫폼으로 네이버웹툰을 활용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시매' 천뚱, 몰라보게 날씬해졌다…'날렵+훈훈' [MHN:피드] 05-19 다음 한컴, 36년 만에 사명 바꾼다…"AI 에이전트 운영체제 기업으로 전환"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